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스포츠 축구

속보

더보기

[2026WC] 메시 3골, 음바페·홀란·케인 2골...1R 종료, 득점왕 경쟁도 본격 서막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리오넬 메시는 18일 알제리전 해트트릭으로 최고령 해트트릭 기록을 세우며 득점 선두에 올랐다.
  • 음바페·홀란·케인, 발로건·하베르츠 등 다수 선수가 2골씩 기록하며 득점 공동 2위 추격에 나섰다.
  • 호날두는 첫 경기 무득점에 그치며 6개 대회 연속 득점 도전을 2차전으로 미뤘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한지용 기자 =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첫 경기가 모두 끝난 가운데 득점왕 경쟁도 본격적으로 막을 올렸다.

이번 대회에 조별리그 1차전 총 24경기에서 총 75골이 나왔다. 경기당 3골이 넘는 화끈한 득점 행진 속 세계적인 골잡이들도 대부분 골 맛을 봤다.

[서울=뉴스핌] 리오넬 메시(왼쪽부터), 킬리안 음바페, 엘링 홀란, 해리 케인 [사진=로이터] 2026.06.18 football1229@newspim.com

아르헨티나의 리오넬 메시(38·인터 마이애미)가 대회 첫 해트트릭(한 경기 3골 이상)을 기록했다. 프랑스의 킬리안 음바페(27·레알 마드리드)와 노르웨이의 엘링 홀란(25·맨체스터 시티)도 나란히 2골을 넣었다. 잉글랜드의 해리 케인(32·바이에른 뮌헨)도 2골을 터트렸다. 반면 포르투갈의 크리스티아누 호날두(41·알나스르)는 득점 없이 첫 경기를 마쳤다.

역대 최고의 축구 선수 중 한 명으로 평가받는 메시는 알제리전에서 혼자 3골을 책임지며 팀의 3-0 승리를 이끌었다. 월드컵 개인 첫 해트트릭이다. 38세 357일의 나이로 호날두(2018 러시아 월드컵 스페인전 당시 33세 130일)가 보유 중이었던 월드컵 최고령 해트트릭 기록도 새로 썼다. 월드컵 통산 득점도 16골이 됐다. 미로슬라프 클로제(48·독일)가 보유한 역대 최다 득점 기록과 어깨를 나란히 했다.

2022 카타르 월드컵 득점왕(8골)이자 유럽 최고의 슈퍼스타 음바페는 세네갈전에서 2골을 넣어 프랑스의 3-1 승리를 이끌었다. 월드컵 통산 득점도 14골로 늘리면서 메시와 클로제가 보유한 역대 최다 기록에 2골 차로 다가갔다.

생애 첫 월드컵에 나선 맨체스터 시티의 괴물 공격수 홀란도 곧바로 존재감을 드러냈다. 이라크전에서 선제골과 결승골을 터트리며 노르웨이의 4-1 완승을 이끌었다. 월드컵 유럽 지역 최종예선 8경기에서 16골을 몰아친 기세를 본선에서도 이어갔다.

2018 러시아 월드컵 득점왕 케인도 경쟁에 합류했다. 케인은 크로아티아와의 L조 1차전에서 2골을 터뜨리며 잉글랜드의 4-2 승리를 이끌었다. 특히 케인은 득점뿐만 아니라 연계와 수비에서도 좋은 모습을 보이며 '육각형' 스트라이커로 더욱 주목받고 있다.

예상 밖 도전자들도 등장했다. '개최국' 미국의 폴라린 발로건(24·AS모나코)은 파라과이전 4-1 승리 과정에서 2골을 넣었다. 독일의 카이 하베르츠(27·아스날)도 멀티골(한 경기 2득점)을 넣으며 퀴라소전 7-1 대승에 힘을 보탰고, 스웨덴의 야신 아야리(22·브라이튼)와 뉴질랜드의 일라이자 저스트(25·머더웰)도 각각 2골을 넣으며 득점 공동 2위에 자리했다

[서울=뉴스핌] 독자 이해를 돕기 위해 생성형 AI가 제작한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개인 득점 순위(2026.06.18. 기준) [명령어: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개인 득점 순위를 그래픽 제작해줘] [일러스트: CHAT GPT] 2026.06.18 football1229@newspim.com

한편 또 다른 슈퍼스타 호날두는 콩고민주공화국과의 K조 1차전에 선발 출전했지만 득점하지 못했다. 포르투갈도 1-1 무승부에 그쳤다. 호날두는 2006 독일 대회부터 2022 카타르 대회까지 5개 월드컵에서 연속 득점했다. 이번 대회에서 골을 넣으면 사상 최초로 월드컵 6개 대회 연속 득점 기록을 세우지만, 도전은 조별리그 2차전으로 미뤄졌다.

이번 월드컵은 참가국이 48개로 늘었고, 32강이 신설됐다. 결승까지 진출하는 선수는 최대 8경기를 치를 수 있어 득점왕 경쟁도 이전 대회보다 길게 이어질 가능성이 크다. 첫 경기에서는 메시가 한발 앞서 나갔다. 그러나 음바페와 홀란, 케인이 곧바로 추격에 나선 가운데 골든부트를 향한 경쟁은 조별리그 2차전으로 이어질 전망이다. 

football1229@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육군 보병 소대장 '상사'도 맡는다 [서울=뉴스핌] 오동룡 군사방산전문기자 = 육군이 보병대대 소대장 직위를 상사까지 확대한다. 육군은 17일 "보병대대 중대별 3개 소대 중 1개 소대장 직위를 기존 소위·중위에서 상사로 전환한다"고 밝혔다. 해당 조치는 내달 1일부터 적용된다. 이번 개편으로 각 중대 3개 소대 가운데 1개 소대는 부사관이 지휘하게 된다. 보병 소대는 통상 30여 명 규모로 구성되는 전투 수행 최소 단위다. 나머지 1·2소대장과 중대장 이상 지휘관은 기존처럼 장교가 맡는다. 지난 3월 26일 전북 익산 육군부사관학교에서 열린 26-1기 부사관 임관식에서 신임 부사관들이 정모를 던지며 임관을 자축하고 있다. [사진= 육군 제공] 2026.06.18 gomsi@newspim.com 육군은 그동안 보병부대 부사관을 부소대장으로만 운용해왔다. 소대장 직위를 편제상 정식으로 부사관에게 부여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직위 구조 변경은 편제와 보직 기준에 동시에 반영된다. 육군 관계자는 "병역자원 감소 등에 대비한 중장기 병력구조 개선의 일환으로 장기보직을 통해 전투임무 수행능력과 운용 안정성을 높이기 위한 조치"라고 밝혔다. 초급장교 인원 감소에 따른 지휘 공백 대응도 포함된 것으로 전해졌다. 군은 최근 병 복무 인원 감소와 간부 획득 구조 변화에 맞춰 부사관 역할을 확대해왔다. 국방부는 병력 감축 기조에 따라 간부 중심 전력 구조 전환을 추진 중이다. 육군은 2020년대 들어 부사관 정원과 장기복무 비율을 단계적으로 늘려왔다. 이번 조치로 소대 단위 지휘 체계는 일부 조정된다. 육군은 부사관 소대장 보직을 단계적으로 확대 적용할 계획으로 알려졌다. gomsi@newspim.com 2026-06-18 13:38
사진
'마이 케이팝 스타', 예선 진출자 200팀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글로벌 K팝 오디션 '마이 케이팝 스타(MY KPOP STAR)'가 예선 진출자 200팀을 발표하며 본격적인 경쟁의 막을 올렸다. 종합 뉴스통신사 뉴스핌이 주최·주관하는 '마이 케이팝 스타'는 국적과 나이에 제한 없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글로벌 오디션이다. 지난 12일 접수를 마감한 가운데 국내외 참가자들의 뜨거운 관심 속에 총 60개국에서 지원자가 몰리며 글로벌 규모를 입증했다. [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마이 케이팝 스타' 포스터. 2026.04.09 alice09@newspim.com 예선 사전 심사를 거쳐 선발된 진출자는 총 200팀이다. 국내 참가자 100팀, 해외 참가자 100팀으로 구성됐으며, 한국, 미국, 일본, 중국, 태국, 필리핀, 인도네시아, 브라질, 프랑스 등 총 37개국 출신 참가자들이 이름을 올렸다. 이번 예선 진출자들은 탄탄한 보컬과 퍼포먼스 실력을 갖춘 참가자들로 구성됐다. 아이돌 연습생 출신은 물론 SNS에서 활발히 활동 중인 크리에이터, 해외 K팝 커버 아티스트 등 다양한 배경을 지닌 참가자들이 대거 포함돼 눈길을 끈다. 개인 참가자뿐 아니라 듀엣, 그룹, 밴드 등 다양한 형태의 팀도 진출하며 다채로운 무대를 예고했다. 예선 진출자들의 영상은 오는 22일부터 공개된다. 뉴스핌 공식 유튜브와 틱톡 등 SNS 채널을 통해 매일 10팀씩 순차적으로 업로드되며, 총 200팀의 무대가 20일간 전 세계 시청자들과 만날 예정이다. 영상 공개가 모두 마무리된 뒤에는 대중 평가가 진행된다. '마이 케이팝 스타'는 전문 심사위원 없이 시청자가 직접 우승자를 결정하는 100% 대중 참여형 오디션으로 운영된다. 조회수와 좋아요 수를 기반으로 본선 진출자 30팀이 선정되며, 참가자의 실력뿐 아니라 대중성과 화제성 역시 중요한 평가 요소가 된다. 대회는 온라인 영상 예선, 온라인 라이브 본선, 오프라인 결선 순으로 진행된다. 최종 우승자에게는 1억원의 상금이 수여되며, 국내 참가자 2위부터 10위까지는 각 200만원의 상금이 지급된다. 해외 참가자에게는 결선 진출 시 왕복 항공권과 숙박비 등 체류 비용 전액이 지원된다. 이 밖에도 글로벌 쇼케이스 및 공연 참여 기회, 언론 홍보 및 인터뷰, 국내 엔터테인먼트사의 현장 캐스팅 기회가 제공된다. 또한 K팝 보컬·댄스 트레이닝 프로그램과 K팝 안무를 활용한 숏폼 콘텐츠 제작 지원 등 다양한 특전이 마련돼 차세대 K팝 스타를 꿈꾸는 참가자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moonddo00@newspim.com 2026-06-17 17:51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