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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포트 브리핑]삼성전기, '실적과 업황, 여전히 과소평가' 목표가 3,000,000원 - KB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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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로보뉴스 = KB증권에서 19일 삼성전기(009150)에 대해 '실적과 업황, 여전히 과소평가'라며 투자의견 'BUY'의 신규 리포트를 발행하였고, 목표가 3,000,000원을 내놓았다. 전일 종가 기준으로 볼 때, 이 종목의 주가는 목표가 대비 36.4%의 추가 상승여력이 있다는 해석이 가능하다.


◆ 삼성전기 리포트 주요내용
KB증권에서 삼성전기(009150)에 대해 '목표주가 3,000,000원으로 +36% 상향 MLCC/기판, 초호황기 진입. 수요 폭발, 중일 갈등 반사이익 기대, MLCC/기판, 최소 2년간 공급 부족: 삼성전기에 대한 IT 부품 업종 Top Pick 관점을 유지한다. MLCC/패키징 기판 업황에 대한
눈높이가 여전히 과소평가 되어 있다고 판단되므로 향후 컨센서스 상향 조정 흐름이 이어질 것으로 예상되며, 중일 갈등에 따른 반사이익도 기대되기 때문이다. ① GPU 아키텍처와 ASIC 등의 고사양화 트렌드가 MLCC/패키징 기판 수요를 끌어올리고 있으나, 공급 증가율은 향후 2년 이상 수요 증가율 대비 크게 저조할 것으로 전망된다. MLCC와 패키징 기판 모두 서버 랙당 탑재량이 2배 이상 확대되는 흐름이 당분간 지속될 것으로 예상되는 반면, AI 서버용 고용량(MLCC)/대면적 (패키징 기판) 제품 생산 역량을 갖춘 업체 수는 제한적이고, 수율도 낮아 공급이 제한적인 속도로 증가하고 있기 때문이다. 향후 2년 이상 타이트한 수급 상황이 지속될 것으로 예상되며, 수급 불균형으로 인한 판가 상승도 전망된다. ② 중일 갈등 장기화에 따른 반사이익도 기대된다. 중국 정부는 외교적 갈등으로 인해 지난 1월부터 일본 기업에 대한 희토류 수출 통제 조치를 시행하고 있다. 이에 따라 중국에서 일본으로 수출된 주요 희토류 수출량은 지난 3/4월에 전년동월 대비 각각 -88%/-82% 감소한 바 있다. 일본의 대중 희토류 의존도는 60~70% 수준, 일본 내 보유 희토류 재고는 6개월치 이상으로 추정된다. 하지만 이트륨과 디스프로슘 등 희토류 첨가제를 사용하는 일부 고신뢰성 MLCC의 수요 증가세가 가파르게 나타나고 있어 향후 MLCC 수급 불확실성을 확대시키는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다. 만약 일본 업체들의 생산 차질까지 이어질 경우 MLCC 판가 상승 및 삼성전기의 상대적인 반사이익이 전망된다.
'라고 분석했다.


◆ 삼성전기 직전 목표가 대비 변동
- 목표가 상향조정, 2,200,000원 -> 3,000,000원(+36.4%)
- KB증권, 최근 1년 목표가 상승

KB증권 이창민 애널리스트가 이 종목에 대하여 제시한 목표가 3,000,000원은 2026년 05월 27일 발행된 KB증권의 직전 목표가인 2,200,000원 대비 36.4% 증가한 가격이다. 최근 1년 동안 이 종목에 대해 KB증권이 제시한 목표가를 살펴보면, 25년 06월 24일 200,000원을 제시한 이후 상승하여 이번에 새로운 목표가인 3,000,000원을 제시하였다.


◆ 삼성전기 목표가 컨센서스 비교
- 평균 목표가 1,713,273원, KB증권 가장 긍정적 평가
- 지난 6개월 대비 전체 컨센서스 낙관적 변화
- 목표가 상향조정 증권사 3개

오늘 KB증권에서 제시한 목표가 3,000,000원은 26년 06월 01일 발표한 DB증권의 3,000,000원과 함께 최근 6개월 전체 증권사 리포트 중에서 가장 높은 목표가이다. 이는 전체 목표가 평균인 1,713,273원 대비 75.1% 높은 수준으로 삼성전기의 주가에 대해 긍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참고로 최근 6개월 전체 증권사의 평균 목표가인 1,713,273원은 직전 6개월 평균 목표가였던 294,227원 대비 482.3% 상승하였다. 이를 통해 삼성전기의 향후 주가에 대한 증권사들의 전체적인 분석이 낙관적임을 알 수 있다.

이 기사는 뉴스핌과 금융 AI 전문기업 씽크풀이 공동 개발한 기사 자동생성 알고리즘에 의해 실시간으로 작성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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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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