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타타대우모빌리티가 19일 상용차 고객 대상 ZF 자동변속기 보증을 5년·50만km로 확대했다
- 회사는 18일 안성정비사업소에서 더쎈 고객 대상 모바일 무상점검을 실시해 주요 부품 점검과 후속 정비를 지원했다
- 참여 고객에 필터·와이퍼·정비쿠폰을 제공하고 전용 작업장 운영으로 정비 대기시간을 줄여 고객 경험 향상에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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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김연순 기자 = 타타대우모빌리티가 상용차 고객 서비스를 강화했다. 이달부터 맥쎈과 구쎈에 적용된 ZF 자동변속기의 보증기간을 기존 3년에서 5년 또는 50만km까지 확대했다.
회사는 지난 18일 경기 안성정비사업소에서 준중형트럭 더쎈 고객을 대상으로 모바일 무상점검 서비스를 실시했다. 차량 고장 진단, 주요 부품 점검, DPF 강제재생 등 운행과 직결되는 항목에 대한 무상 점검을 제공했으며, 추가 정비가 필요한 차량은 후속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지원했다.

참여 고객에게는 항균필터와 와이퍼 블레이드를 제공했고, 안성정비사업소에서 사용 가능한 10만 원 상당의 정비 할인 쿠폰도 지급했다.
안성정비사업소는 더쎈 전용 작업장 5개 스톨을 운영하며 준중형트럭 고객을 위한 전문 정비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를 통해 정비 대기 시간을 단축하고 신속한 서비스를 지원하고 있다.
변속기 보증기간 확대는 고객의 유지보수 부담을 줄이고 차량 가동률을 높이기 위한 조치다. 타타대우모빌리티는 전국 서비스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정비 접근성 개선과 찾아가는 고객 서비스 프로그램 운영 등을 통해 구매 이후의 고객 경험 향상에 힘쓰고 있다.
y2kid@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