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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유·이동욱·김고은·유인나, 여전한 케미…'도깨비 10주년 여행' 티저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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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유·이동욱·김고은·유인나가 7월4일
  • '도깨비' 방영 10주년 기념 여행 예능에
  • 각기 다른 캐릭터 티저로 재결합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드라마 쓸쓸하고 찬란하神-도깨비의 주역들이 10년 만에 다시 뭉쳤다.

tvN 20주년 에디션 '도깨비 10주년 여행'이 공유, 이동욱, 김고은, 유인나의 4인 4색 캐릭터 티저를 공개하며 첫 방송 전부터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도깨비 10주년 여행 캐릭터 티저. [사진=tvN] 2026.06.19 moonddo00@newspim.com

오는 7월 4일 밤 9시 10분 첫 방송되는 '함께여서 찬란하神 - 도깨비 10주년 여행'은 전 세계 신드롬을 일으킨 드라마 '쓸쓸하고 찬란하神-도깨비' 방영 10주년을 기념해 기획된 특집 프로그램으로, tvN 20주년 에디션으로 제작돼 의미를 더한다. 공유, 이동욱, 김고은, 유인나를 비롯한 작품의 주역들이 강릉으로 추억 여행을 떠나는 여정을 담아낼 예정이다.

이 가운데 '도깨비' 4인방의 캐릭터를 미리 엿볼 수 있는 티저가 공개돼 이들의 여행기에 대한 궁금증을 자극한다. 불멸의 시간을 견디는 도깨비(공유)와 그의 불멸을 끝낼 운명의 도깨비 신부(김고은), 슬픈 전생을 품은 저승사자(이동욱) 그리고 써니(유인나)까지 드라마 속과는 또 다른 매력들을 예고하며 10주년 여행을 향한 호기심을 더하고 있다. 

먼저 공유는 비주얼도 준비성도 '갓벽'한 파워J 첫째로 활약할 예정이다. 식재료는 물론, 다음날 아침 메뉴까지 직접 챙겨오는 철저한 모습으로 감탄을 자아낸다. 탄산수부터 함께 즐길 윷놀이, 해장용 요리까지 세심하게 챙기는 파워J의 면모를 보여준다. 하지만 예상치 못한 상황이 발생할 때마다 '걱정 인형' 모드로 돌변하며 웃음을 자아낸다. 완벽한 줄만 알았던 공유의 허당미 넘치는 반전 매력이 기대를 모은다.

'은탁이 그 자체'인 김고은의 '사랑둥이 막내' 면모도 주목된다. 김고은은 특유의 밝고 사랑스러운 매력을 발산하며 깨발랄 막내미를 뽐낼 예정. "나는 귀여움 받는 거 너무 좋아"라는 솔직한 고백처럼 애교 넘치는 모습으로 사랑을 독차지하는가 하면, 공유의 건배사에 "네 선배님들아~"라고 외치며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든다. 여기에 주방일도 척척 해내는 일머리로 든든한 행동대장 역할까지 해내며 '야무진 복덩이'의 존재감을 발산한다.

이동욱은 무심한 듯 다정한 '겉차속따 스윗남'의 정석을 보여준다. 동생들을 위한 선물까지 세심하게 챙기는 다정함으로 모두를 '욱며들게' 만든다. 특히 "안 한다"고 말하면서도 누구보다 열심히 이번 여정을 즐기는 모습으로 웃음을 선사할 예정. 말과 행동은 다르지만 누구보다 진심인 열정파다운 매력을 가진 이동욱의 반전 예능감에도 기대가 모인다.

엉뚱해서 더 사랑스러운 유인나의 '햇살 매력'도 빼놓을 수 없다. 유인나는 사소한 일상에서도 행복을 느끼며 다정한 긍정 에너지와 따뜻한 말 한마디로 현장 분위기를 환하게 밝힌다. "아기처럼 자더라", "(유)인나가 말을 예쁘게 하잖아"라는 멤버들의 반응처럼 존재만으로도 힐링을 선사할 전망. 여기에 예상치 못한 순간마다 엉뚱한 매력을 드러내며 의외의 예능감까지 발산, "볼수록 유인나가 제일 웃기다"는 반응을 이끌어낸다.

이처럼 각기 다른 매력을 지닌 네 사람의 1박 2일 여행은 짧은 티저만으로 웃음 가득한 여정을 예고한다. 10년 만에 다시 모인 네 배우가 보여줄 유쾌한 케미는 물론, 시청자들의 추억까지 소환할 특별한 여정에 기대감도 높아지고 있다.

tvN 20주년 에디션 '도깨비 10주년 여행'은 7월 4일 밤 9시 10분 첫 방송된다. 

moonddo00@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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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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