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홈 정책·서울 서울시

속보

더보기

서울시 개인정보보호 포럼 23일 코엑스서 개최…AI 리스크 관리 방안 논의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서울시는 23일 개인정보 침해·사이버위협 대응 위한
  • 개인정보보호 포럼을 열었다.
  • 포럼에서 개인정보보호법 개정·AI 도입 전 과정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AI 시대 개인정보 보호 최신 정책·판례·기술 동향 공유

[서울=뉴스핌] 이경화 기자 = 서울시는 인공지능 전환(AX) 시대에 중요성이 더욱 강조되고 있는 개인정보 침해와 사이버 위협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23일 코엑스 그랜드볼룸에서 '제7회 서울시 개인정보보호 포럼'을 개최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포럼은 국내 최대 규모의 개인정보보호 행사인 '제15회 개인정보보호 페어(PIS FAIR)&CPO 워크숍'과 동시에 열린다. 서울시와 자치구, 투자·출연기관, 유관기관의 개인정보보호 담당자 등 200여 명이 참석한다.

포럼 주제는 '안전한 AI를 위한 약속, 사전예방 기반 개인정보보호체계 구축'이다. 인공지능 활용이 행정 전반으로 확산되는 가운데, 개인정보 보호와 안전한 AI 활용을 함께 실현하기 위한 정책·법률·기술·거버넌스 방향을 공유한다.

진행 순서 참고 [자료=서울시]

첫 번째 세션에서는 개인정보 보호 실무자가 현업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최신 정책 동향과 대응 방안을 다룬다.

최경진 가천대학교 교수는 개인정보보호법 개정 흐름과 AI 도입·운영 과정에서 기관이 점검해야 할 대응 과제를 제시하고, 김진환 웨일앤썬 법률사무소 변호사는 최근 개인정보보호위원회 의결 사례의 핵심 쟁점과 판단 기준을 분석, 실무자가 반드시 확인해야 할 체크포인트를 짚는다.

이어지는 세션에서는 AX 가속화에 따른 AI 전 주기 리스크 관리와 차세대 보안기술의 흐름을 살펴본다.

강유민 김앤장 법률사무소 고문은 AI 기획, 데이터 수집, 학습, 서비스 제공 등 각 단계에서 요구되는 개인정보 보호 조치와 주요 쟁점, 지속 가능 리스크 관리 모델을 소개한다. 염흥열 순천향대학교 교수는 제로트러스트 보안, 프라이버시 강화기술 등 차세대 보안기술을 조명, 6G 보안 적용 사례와 국제표준화 동향을 설명할 예정이다. 

마지막 세션에서는 공공부문에서 안전하고 신뢰할 수 있는 AI 활용을 위한 거버넌스 방향을 논의한다. 김범수 연세대학교 교수는 '안전하고 신뢰할 수 있는 공공 AI 거버넌스' 강연을 통해 생성형 AI를 업무에 활용할 때 발생할 수 있는 보안 위협과 취약점을 짚고, 현장에서 적용 가능한 안전한 활용 방안을 제시할 예정이다. 

강옥현 서울시 디지털도시국장은 "AI 기술이 빠르게 확산될수록 개인정보 보호와 정보보안의 중요성은 더욱 커지고 있다"며 "서울시는 사전예방 중심의 개인정보보호 체계를 강화하고, 시민이 안심하고 AI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디지털 신뢰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kh99@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한화, 김광삼 투수코치·진종길 코치 영입 [서울=뉴스핌] 한지용 기자 =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가 김광삼 전 LG 트윈스 투수코치와 진종길 전 NC 다이노스 코치를 영입하며 류지현 신임 감독 체제의 코칭스태프 개편에 나섰다. 한화는 23일 김광삼 코치와 진종길 코치를 새롭게 영입했다고 밝혔다. 두 코치는 오는 30일부터 일본 미야자키에서 진행되는 마무리 훈련에 합류해 선수들을 지도할 예정이다. [서울=뉴스핌] LG 시절의 김광삼 투수코치. [사진=LG 트윈스] 2026.10.23 football1229@newspim.com 김 코치는 류 감독과 LG에서 오랜 기간 호흡을 맞춘 지도자다. 신일고를 졸업한 뒤 1999년 LG에 입단해 2016년까지 선수 생활을 이어갔다. 은퇴 후인 2017년부터 LG에서 지도자 생활을 시작했다. 육성군 재활·투수코치와 2군 투수코치, 1군 불펜코치 등을 거쳐 2024년부터 올해까지 1군 메인 투수코치를 맡았다. 특히 류 감독과는 LG뿐 아니라 야구 국가대표팀에서도 감독과 투수코치로 호흡을 맞췄다. 김 코치는 이번 한화 합류로 선수와 지도자 생활을 통틀어 처음으로 LG가 아닌 구단에서 활동하게 됐다. 진 코치는 한화에서 선수 생활을 마친 인연이 있다. 부산고와 동의대를 졸업한 뒤 2000년 신인 드래프트에서 삼성 라이온즈의 지명을 받았고, 2005년 한화에서 현역 생활을 마무리했다. [서울=뉴스핌] NC 시절의 진종길 코치. [사진=NC 다이노스] 2026.10.23 football1229@newspim.com 2007년 동의대에서 지도자 생활을 시작한 진 코치는 2013년부터 올해까지 NC에서 작전·수비·주루 코치 등을 역임했다. 한화는 앞서 류 감독을 새 사령탑으로 선임한 데 이어 두 코치를 영입하며 2027시즌을 위한 지도 체계 정비에 속도를 내고 있다. football1229@newspim.com 2026-10-23 17:07
사진
[날씨] 태풍 영향 제주·남부 중심 비 [서울=뉴스핌] 고다연 기자 = 토요일인 24일은 태풍 '참피' 북상 영향으로 제주도와 남부지방 중심으로 비가 내릴 전망이다.  23일 기상청에 따르면 오는 24일 중부지방은 구름이 많은 가운데 남부지방과 제주도에는 비가 내리겠다. 비가 내리는 13일 오전 서울 종로구 광화문네거리에서 시민들이 우산을 들고 이동하고 있다. [사진 = 뉴스핌DB] 오는 25일까지 예상 강수량은 광주·전남 20~60mm, 부산·울산·경남 20~60mm, 제주도 50~100mm(많은 곳 산지·중산간 150mm 이상)다. 아침 최저기온은 8~17도로 예상된다. ▲서울 13도 ▲인천 14도 ▲수원 14도 ▲춘천 10도 ▲강릉 13도 ▲청주 14도 ▲대전 13도 ▲전주 13도 ▲광주 14도 ▲대구 14도 ▲부산 17도 ▲울산 16도 ▲제주 19도다. 낮 최고기온은 16~21도로 예측된다. ▲서울 21도 ▲인천 21도 ▲수원 21도 ▲춘천 20도 ▲강릉 20도 ▲청주 20도 ▲대전 19도 ▲전주 26도 ▲광주 19도 ▲대구 19도 ▲부산 19도 ▲울산 19도 ▲제주 22도다. 바다 물결은 서해·남해·동해 앞바다 0.5~1.5m로 일겠다. 에어코리아에 따르면 미세먼지는 전 권역이 '좋음'에서 '보통'으로 예상된다. gdy10@newspim.com 2026-10-23 17:30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