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주=뉴스핌] 남효선 기자 = 경북 성주군 용암면 중부내륙고속도로 창원 방향 69.8km 지점에서 윙바디 트럭과 카고 트럭이 추돌하는 사고가 발생해 30대 윙바디 운전자가 숨졌다.
23일 경북소방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3시 29분쯤 성주군 용암면 중부내륙고속도로에서 2차로를 주행하던 6.5t 윙바디 차량이 25t 카고 트럭 후면을 추돌하는 사고가 났다.

신고를 받은 소방당국은 구조인력 24명과 장비 10대를 급파해 사고현장을 수습했다.
이 사고로 윙바디 차량 운전자 A(30대) 씨가 숨졌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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