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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시대 '해양도시 인천' 재조명…인천항만공사, 선도적 역할 앞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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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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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천항만공사가 7월16일 인천국제해양포럼을 인천 특화 데이로 운영한다고 24일 밝혔다
  • 세션5와 특별세션에서 AI 기반 해양도시·항만운영·물류 등 인천의 미래 경쟁력을 심도 있게 논의한다
  • 피지컬 AI 체험존과 인천 대학생 대상 경진대회 등 부대행사를 통해 차세대 인재와 학술 교류의 장을 마련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7월 15~16일 인천국제해양포럼 개최
인천항만공사, 16일 '인천 특화데이' 운영

[세종=뉴스핌] 최영수 선임기자 = 인공지능(AI) 시대를 맞아 '해양도시 인천'이 재조명되고 있다.

인천항만공사(사장 이경규)는 오는 7월 인천 송도 컨벤시아에서 열리는 제7회 인천국제해양포럼(Incheon International Ocean Forum 2026)의 둘째 날인 7월 16일을 'AI 시대 해양도시 인천'을 주제로 한 인천 특화 데이(Incheon Special Day)로 운영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포럼의 '세션5(AI 기반의 해양도시)'에서는 'AI 시대의 미래 모빌리티와 지능형 해양도시'를 소주제로, 피지컬 AI의 도시공간 적용 방안과 지속 가능한 스마트 해양도시 모델 구축 방향이 논의될 예정이다. 도시 인프라와 해양공간에 AI 기술을 접목한 미래 해양도시의 구체적인 모습을 제시하는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특별세션(인천의 AI산업)을 포함해 인천 특화 데이로 운영되는 16일은 AI 기술이 해양산업 전반으로 확산되는 흐름 속에서, 인천이 미래 해양도시로 나아가기 위한 방향성과 경쟁력을 모색하는 특화 프로그램들로 구성됐다. 학계·산업계·정책 분야 전문가들이 연사로 참여해 AI 기반 항만 운영, 스마트 해양물류, AI 시대 해양도시 인천의 미래 경쟁력 등을 주제로 심도 있는 논의를 펼칠 예정이다.

인천국제해양포럼 포스터 [자료=인천항만공사] 2026.06.24 dream@newspim.com

부대행사로는 전일부터 계속 운영되는 피지컬 AI 체험존과 더불어, AI가 가져온 항만·물류 환경 변화를 주제로 인천 소재 대학(원)생 대상 경진대회가 함께 개최된다. 차세대 해양·항만 분야 인재들이 AI 시대의 학문적 변화와 미래 발전 방향에 대한 아이디어를 발표하는 자리로, 포럼 참가자들에게도 공개되어 학술적 교류와 소통의 장이 될 전망이다.

이경규 인천항만공사 사장은 "인천 특화 데이로 운영되는 16일의 인천국제해양포럼은 AI 시대를 맞아 인천이 글로벌 해양도시로서 선도적 역할을 수행하기 위한 비전과 전략을 공유하는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했다.

이어 "AI 경진대회를 통해 미래 세대가 바라보는 AI와 해양산업의 접점을 확인하고 새로운 가능성을 모색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강조했다.

한편, 포럼 첫째 날인 7월 15일에는 ▲해운·물류 ▲스마트 항만 ▲해양관광 ▲해양환경과 에너지 등 주요 세션이 진행될 예정이다. 양일간 국내외 해양산업 관계자와 전문가들이 참여해 미래 해양산업 발전 방향을 논의하고 활발한 교류를 이어갈 것으로 기대된다.

dream@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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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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