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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ND, 1.1조 PIS 2단계 펀드 투자설명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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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해외인프라도시개발지원공사가 24일 PIS 2단계 펀드 투자설명회를 열어 해외 투자개발형 사업 발굴에 나섰다
  • PIS 2단계 펀드는 총 1조1000억원을 목표로 하며 블라인드·프로젝트 펀드로 글로벌 플랜트·인프라·스마트시티 사업에 투자한다
  • KIND는 1대1 상담 등으로 국내 기업 해외 인프라 수주·수출 확대를 금융 측면에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최현민 기자 = 한국해외인프라도시개발지원공사(KIND)가 국내 기업과 자산운용사를 대상으로 글로벌 플랜트·건설·스마트시티(PIS) 2단계 펀드 투자설명회를 열고 해외 투자개발형 사업 발굴에 나섰다. 정책금융을 활용해 해외 인프라 수주와 수출 확대를 뒷받침하기 위한 취지다.

24일 서울 여의도 Two IFC 포럼에서 국내 기업과 자산운용사를 대상으로 '글로벌 플랜트·건설·스마트시티(PIS) 2단계 펀드' 투자설명회에 참석자들이 설명을 듣고 있다. [사진=KIND]

한국해외인프라도시개발지원공사(KIND)는 서울 여의도 Two IFC 포럼에서 국내 기업과 자산운용사를 대상으로 '글로벌 플랜트·건설·스마트시티(PIS) 2단계 펀드' 투자설명회를 개최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국내 기업의 해외 투자개발형 사업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해외 플랜트와 인프라, 스마트시티 분야에서 수주·수출과 연계할 수 있는 투자사업을 발굴하고 펀드 활용도를 높이는 데 초점이 맞춰졌다.

KIND는 이날 PIS 2단계 펀드의 주요 구조와 투자 기준을 소개했다. 또 기존 투자 사례를 공유하며 국내 기업과 자산운용사가 펀드를 활용해 해외 사업에 참여할 수 있는 방안을 설명했다.

설명회 이후에는 관심 기업과 운용사를 대상으로 1대1 투자 상담도 진행했다. 개별 사업의 투자 가능성과 펀드 연계 방식 등을 논의하며 실제 프로젝트 발굴로 이어질 수 있도록 했다.

PIS 2단계 펀드는 총 1조1000억원 조성을 목표로 추진되고 있다. 지난해 8월 7000억원 규모의 블라인드 펀드 조성을 마치고 투자를 시작했으며 현재까지 2600억원 규모의 투자 승인을 달성했다.

프로젝트 펀드 조성도 주요 과제다. 특정 해외 사업을 대상으로 별도 펀드를 만들어 투자하는 방식으로, 개별 사업의 수익성과 정책 지원 필요성 등을 검토해 추진된다.

KIND는 PIS 펀드를 정책금융 플랫폼으로 활용해 해외 인프라 사업에 참여하려는 국내 기업을 지원한다는 계획이다. 최근 해외 건설시장에서 단순 도급보다 투자개발형 사업 비중이 커지면서 금융 조달 능력이 수주 경쟁력의 핵심 요소로 부상하고 있기 때문이다.

KIND 관계자는 "이번 설명회를 통해 PIS 2단계 펀드에 대한 시장 관심을 확인했다"며 "기업 수요를 실질적인 금융 지원으로 연결하고 다양한 정책금융 수단을 통해 해외 진출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AI Q&A]

Q. PIS 2단계 펀드는 무엇인가?

A. 글로벌 플랜트, 인프라, 스마트시티 분야 해외 사업에 투자하는 정책 펀드다. 국내 기업의 해외 투자개발형 사업 진출과 수주 확대를 지원하는 역할을 한다.

Q. 펀드 규모는 얼마나 되나?

A. 총 1조1000억원 조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 가운데 지난해 8월 7000억원 규모의 블라인드 펀드가 조성됐고 현재까지 2600억원의 투자 승인이 이뤄졌다.

Q. 이번 설명회는 왜 열렸나?

A. 국내 기업과 자산운용사에 펀드 구조와 투자 기준을 설명하고 실제 활용 가능한 사업을 발굴하기 위해 열렸다. 해외 수주와 수출 확대를 금융 측면에서 지원하려는 목적도 있다.

Q. 블라인드 펀드와 프로젝트 펀드는 어떻게 다른가?

A. 블라인드 펀드는 사전에 정한 투자 기준에 따라 여러 사업에 투자할 수 있는 펀드다. 프로젝트 펀드는 특정 사업을 대상으로 개별 검토를 거쳐 조성하는 펀드다.

Q. 국내 기업에는 어떤 도움이 되나?

A. 해외 인프라 사업 추진 과정에서 필요한 투자금과 금융 구조화 지원을 받을 수 있다. 단순 시공을 넘어 투자개발형 사업에 참여할 수 있는 기반을 넓히는 효과가 기대된다.
 
 
 

min72@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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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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