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런던베이글뮤지엄이 27일 부산 서면에 첫 지방 매장을 오픈했다
- 부산점은 지역 인재 고용과 플로깅 캠페인 등 상생 경영을 강화했다
- 부산 한정 탕종 베이글과 시그니처 음료로 새로운 미식 경험을 선사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조한웅 기자 = 부산점은 서울과 제주를 제외한 첫 지방 매장으로, 부산의 대표 상권인 서면에 문을 연다. 브랜드 측은 다양한 세대가 모이는 서면의 활기찬 분위기가 일상 속 소통과 따뜻한 커뮤니티를 지향하는 런던베이글뮤지엄의 브랜드 철학과 잘 어우러진다고 설명했다.
런던베이글뮤지엄은 부산에서만 만날 수 있는 특별한 메뉴와 상품들을 준비했다. 특히 쫄깃함과 촉촉함을 살린 '탕종 베이글'은 부산에서만 맛볼 수 있다. 또한 시그니처 음료와 런던베이글뮤지엄다움을 표현하는 공간은 방문객들에게 새로운 미식 이용을 선사할 예정이다.
이번 오픈의 핵심 운영 키워드는 '지역과의 상생'이다. 런던베이글뮤지엄 부산은 팀원의 85%를 부산 지역 인재로 구성해 지역 고용 창출에 나섰다. 또한, 지난 24일 본사와 부산팀이 함께 서면 일대에서 '플로깅(Plogging, 걸으며 쓰레기를 줍는 활동)' 캠페인을 개최해, 팀 빌딩을 도모함과 동시에 지역 사회의 일원으로 지속 가능한 상생의 내용를 실천하는 모습을 보였다.
런던베이글뮤지엄 서혜욱 대표는 "부산에서 런던베이글뮤지엄의 여덟 번째 여정을 시작하게 되어 설레는 마음"이라며 "맛있는 베이글을 통해 부산분들과 함께 성장하는 브랜드로 자리매김하고, 나아가 부산을 찾는 또 하나의 이유가 되고 싶다"고 말했다.
런던베이글뮤지엄 부산은 오는 27일 롯데백화점 부산본점 지하 1층에서 정식 오픈한다.

whitss@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