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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마이 케이팝 스타', 오디션 강자·최연소 참가자 등 10팀 영상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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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스핌이 29일 글로벌 오디션 8조 영상 공개했다
  • 국내외 참가자 10팀이 다수 히트곡·자작곡 선보였다
  • 온라인 예선·본선·결선 통해 총상금·캐스팅 기회 제공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이 주최·주관하는 글로벌 오디션 '마이 케이팝 스타(MY KPOP STAR)'의 예선 진출자인 8조 10팀의 영상이 29일 공개됐다.

이날 공개된 8조의 국내 참가자는 윤근아, 고도아, 박진우, 현디, 클라베(CLAVE)이며, 해외 참가자는 신키(Shinki·이집트), 바흐테(Vachte·이란), 비너스(Venus·인도), 소피(Sophie·미국), 빅토리아 재은 강(Victoria Jaeeun Kang·한국계 호주)이다.

[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뉴스핌 글로벌 오디션 '마이 케이팝 스타' 예선 진출자들. 2026.06.26 alice09@newspim.com

먼저 윤근아는 뉴진스의 '쿠키(Cookie)'와 하츠투하츠의 '루드(RUDE!)'를 선곡해 뛰어난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그는 파워풀한 안무에도 흔들림 없는 가창력을 자랑했다.

'마이 케이팝 스타'의 최연소 참가자인 고도아는 보아의 '아틀란티스 소녀'를 선곡해 뛰어난 표현력을 뽐냈다. 박진우는 박효신의 '히어로(HERO)'와 M.N.J의 '후애'를 통해 호소력 짙은 음색으로 진정성을 더했다.

현디는 자작곡 '다이빙하기 좋은 날'과 혁오의 '톰보이(TOMBOY)'로 거친 보컬톤 사이로 섬세한 표현력을 자랑했다. 클라베는 자작곡 '디어 안나(Dear Anna)'로 감성적인 무대를 선보였다.

국내 참가자들 못지 않게 해외 참가자들 역시 섬세한 표현력으로 K팝을 가창했다. 신키는 박완규의 '천년의 사랑'과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영화 '케이팝 데몬 헌터스'의 오리지널 사운드 트랙(OST)인 헌트릭스의 '골든(Golden)'을 가창했다.

바흐테는 베이비몬스터의 '배터 업(BATTER UP)'과 이하이의 '내 사랑(MY LOVE)'을, 비너스는 레드벨벳의 '칠 킬(Chill Kill)'과 아이유의 '러브 윈스 올(Love Wins All)'로 가창력을 뽐냈다.

[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뉴스핌 글로벌 오디션 '마이 케이팝 스타' 예선 진출자들. 2026.06.26 alice09@newspim.com

소피는 로제의 '스테이 어 리틀 롱거(star a little longer)'와 에스파의 '넥스트 레벨(Next Level)'을 선곡했으며, 빅토리아 재은 강은 로제의 '톡시 틸 디 엔드(Toxic till the end)'로 매력을 드러냈다.

국내 참가자 윤근아는 대구광역시 생활무용협회 중등부 힙합 부문 대상을 수상했고, 경북예술고등학교 제15회 전국 중학생 실용음악&댄스 경영대회 댄스부문에서는 은상을 차지했다. 이외에도 대구광역시 동구 댄스스포츠연맹 방송댄스 부문에서 종합 대상을 수상한 이력이 있다.

고도아 역시 광주광역시 전국청소년가요제 유소년부 대상을 수상했고, 광주광역시 충장 라온페스타 댄스팀서 2등을 차지했다. 클라베는 한국실연자협회 우수실연 음반제작 지원사업에 선정됐으며, 지금까지 EP앨범 2개와 5개의 싱글을 발매했다.

바흐테는 2024년과 2025년에 열린 뉴몰든 K팝 페스티벌 런던(New Malden Kpop festival London)에 참가한 이력이 있다.

[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뉴스핌 글로벌 오디션 '마이 케이팝 스타' 예선 진출자들. 2026.06.26 alice09@newspim.com

특히 비너스는 유명 걸그룹 오디션 1차에 합격과 더불어, 현지 엔터테인먼트 오디션에도 다수 합격하며 실력을 인정받은 바 있다.

실력자들이 대거 포진된 '마이 케이팝 스타'는 온라인 예선을 시작으로 온라인 라이브 본선과 오프라인 결선으로 진행된다. 최종 우승자 1명에게는 1억원의 상금이 수여된다. 또한 국내 참가자 중 2~10위에게는 각 200만원이 주어진다.

해외 참가자의 경우 결선 진출 시 왕복 항공권과 숙박비 등 체류 비용 전액을 지원한다.

[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뉴스핌 글로벌 오디션 '마이 케이팝 스타' 예선 진출자들. 2026.06.26 alice09@newspim.com

이밖에도 국내 엔터테인먼트사의 현장 캐스팅 기회와 글로벌 쇼케이스 및 공연 참여 기회, 언론 홍보와 인터뷰를 제공한다. 또한 전문 보컬 레코딩과 댄스 트레이닝 프로그램을 제공하며, K팝 안무를 활용한 숏폼 콘텐츠 제작을 지원한다.

'마이 케이팝 스타' 예선 진출자들의 영상은 4주에 걸쳐 뉴스핌 유튜브 채널 'K스팟(Kspot)'과 틱톡 공식 'KCGP'를 통해 공개된다. 진출자들은 2주간 영상의 조회수와 좋아요 등을 기반으로 한 평가를 통해 본선 진출 여부가 판가름 난다.

alice09@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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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러값 떨어지자 '사자' 몰렸다 [서울=뉴스핌] 박가연 기자 = 달러/원 환율이 큰 폭으로 하락하면서 달러화 선취매가 늘어난 영향으로 지난달 거주자외화예금이 역대 최대를 기록했다. 달러화예금도 처음으로 1000억달러를 넘어섰다. 한국은행이 28일 발표한 '2026년 7월중 거주자외화예금 동향'에 따르면 7월 말 기준 외국환은행의 거주자외화예금 잔액은 1283억4000만달러로 전월 말보다 150억1000만달러 증가했다. 잔액 기준 역대 최대치로 지난해 12월 기록한 종전 최고치인 1194억3000만달러를 7개월 만에 넘어섰다. 월간 증가폭도 지난해 12월 158억8000만달러에 이어 역대 두 번째로 컸다. [자료=한국은행] 거주자외화예금은 내국인과 국내 기업, 국내에 6개월 이상 거주한 외국인, 국내에 진출한 외국기업 등이 국내 은행에 예치한 외화예금을 말한다.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달러화예금은 1089억2000만달러로 전월보다 111억2000만달러 증가해 역대 최대를 기록했다. 달러화예금 잔액이 1000억달러를 넘어선 것은 관련 통계 작성 이후 처음이다. 전체 거주자외화예금의 84.9%를 차지했다. 달러/원 환율이 지난 6월 말 1549.4원에서 7월 말 1424.0원으로 한 달 새 125.4원 떨어지면서 달러화 선취매가 늘어난 영향이다. 대기업의 경상대금 수취와 증권사의 외화채권 발행자금, 고객예탁금 유입도 달러화예금 증가에 영향을 미쳤다. 유로화와 엔화예금도 증가했다. 유로화예금은 일부 기업의 경상대금 수취 등으로 전월보다 22억2000만달러 늘어난 80억6000만달러를 기록했다. 엔화예금은 일부 기업의 배당금 지급 목적 예치와 증권사의 외화채권 발행자금 유입 등으로 15억달러 증가한 86억1000만달러로 집계됐다. 위안화예금은 전월보다 2000만달러 증가한 12억9000만달러를 기록했다. 영국 파운드화와 호주 달러화 등이 포함된 기타통화 예금은 14억6000만달러로 전월보다 1억6000만달러 증가했다. 예금 주체별로는 기업예금과 개인예금이 모두 늘었다. 기업예금 잔액은 전월보다 135억7000만달러 증가한 1125억6000만달러로 전체 외화예금의 87.7%를 차지했다. 이 가운데 기업의 달러화예금은 전월보다 101억1000만달러 늘어난 956억9000만달러로 집계됐다. 개인예금은 157억7000만달러로 한 달 새 14억4000만달러 증가했다. 개인이 보유한 달러화예금도 10억1000만달러 늘어난 132억3000만달러를 기록했다. 은행별로는 국내은행의 외화예금 잔액이 1023억9000만달러로 전월보다 96억1000만달러 증가했다. 외국은행 국내지점은 259억5000만달러로 54억달러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eoyn2@newspim.com 2026-08-28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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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법재판관 미임명' 한덕수 5년 구형 [서울=뉴스핌] 백승은 기자 = 내란특검이 윤석열 전 대통령의 탄핵을 저지할 목적으로 헌법재판관을 임명하지 않았다는 혐의를 받는 한덕수 전 국무총리에게 징역 5년을 구형했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3부(재판장 이진관)는 28일 직무유기 등 혐의를 받는 한 전 총리와 정진석 전 대통령 비서실장·김주현 전 대통령실 민정수석·이원모 전 공직기강비서관의 결심 공판을 열었다. 한덕수 전 국무총리 [사진=뉴스핌 DB] 한 전 총리는 윤 전 대통령의 직무가 정지됐던 지난 2024년 12월 대통령 권한대행을 역임하며 국회가 추천한 헌법재판관 후보자 3인(마은혁·정계선·조한창)을 의도적으로 임명하지 않았다는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당시 마은혁 재판관이 헌법재판관 후보자로 채택되자 그가 진보 성향 판사 모임인 우리법연구회 회원인 점, 판사 임관 전 운동권 조직과 진보 정당에서 활동했던 점 등이 대두되며 보수 진영의 비판이 이어졌다. 특검은 한 전 총리가 이런 상황을 참작해 윤 전 대통령의 탄핵 인용 결정을 저지하려는 목적으로 마 재판관의 임명을 104일간 미루고, 마용주 대법관 임명도 3개월 넘게 미뤘다고 본다. 또 지난해 4월 적법한 인사 검증을 거치지 않고 윤 전 대통령의 측근으로 알려진 함상훈·이완규 후보자를 헌법재판관 후보로 지명했다는 직권남용 권리행사 방해 혐의도 있다.  특검 측은 최종 구형을 통해 "피고인들은 국회가 선출한 헌법재판관을 임명하지 않아 헌법재판소의 정상적인 구성을 방해하고 국회 동의까지 모두 마친 대법관마저 임명하지 않아 사법부의 정상적인 구성까지 지연시켰다"며 "그 결과는 국정과 헌법기관의 마비였다"고 밝혔다. 이어 "공무원이 행사하는 권한은 본래 공무원 자신의 것이 아니라 국민의 것이다. 그런데 이 사건 피고인들은 권한을 위임한 국민을 배신했다"고 비판했다. 아울러 "(이들의 행위로) 국민이 국가기관의 공식적인 절차를 믿을 수 있다는 신뢰, 그리고 최고위 공직자가 국민 앞에서 하는 말을 믿을 수 있다는 최소한의 신뢰까지 훼손됐다"고 짚었다. 특검 측은 "불의한 권력 앞에서 자신의 자리를 지키는 것보다 헌법과 양심을 지키는 것이 공직자의 의무라는 것을, 국민이 맡긴 권한을 자신의 이익을 위하여 사용했을 때는 반드시 그에 상응하는 책임이 따른다는 것을, 이 판결을 통해 분명하게 남겨 주시기 바란다"고 재판부에 요청했다. 이날 특검은 함께 재판에 넘겨진 정 전 비서실장과 김 전 민정수석은 모두 징역 4년을, 이 전 비서관에게는 징역 3년을 구형했다. 100wins@newspim.com 2026-08-28 1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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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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