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카라멜이 26일 더현대 서울서 팝업스토어를 열었다
- 출시 2년 만에 4만대 세차·평점 4.9점 기록했다
- 팝업 기간 한정 세차권 최대 42% 할인·앱 설치시 무료쿠폰을 제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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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조한웅 기자 = 더트라이브의 방문 세차 브랜드 '카라멜'이 오는 6월 26일부터 7월 9일까지 더현대 서울 2층에서 팝업스토어 ' 카워시 스테이션(Premium Car Wash Station)'을 운영한다.

카라멜은 반얀트리 클럽 앤 스파, 에테르노 청담 등의 지정 세차 업체로 활용되고 있는 하이엔드 차량 전문 출장 세차 플랫폼이다. 카라멜은 출시 2년 만에 누적 세차 건수 4만 대 이상, 리뷰 14,000건, 평점 4.9점을 기록했다.
카라멜은 120시간 이상의 전문 교육을 이수한 100% 정규직 디테일러가 방문한다. KAIST 및 포항공대 출신 연구진이 개발한 스월마크(미세 스크래치) 방지 공정, 상·하부 분리 타월 사용 등의 세차 공정을 적용한다.
포르쉐, 람보르기니, 벤틀리 등 고가 수입차 구독 서비스인 '트라이브'와 함께 운영되는 카라멜은 세차를 넘어 차량 관리, 정비, 매매까지 아우르는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번 팝업스토어 기간 동안 한정판 세차권 상품을 선보인다. 내·외부 세차권과 왁스 코팅, 차량 전체 살균 서비스를 최대 42% 할인된 가격에 판매한다.
현장 방문 고객을 위한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팝업스토어 현장에서 카라멜 앱을 설치하는 고객에게 무료 세차 쿠폰과 차량 관련 소품을 증정한다.
이현복 더트라이브 대표는 "이번 팝업스토어는 고객들에게 세차에 대한 이용을 제공하고자 기획했다"라며 "카라멜 세차의 케어를 통해 차량의 자산 내용를 보존하는 서비스를 이용해 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팝업스토어 및 프로모션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카라멜 공식 애플리케이션 및 블로그에서 확인할 수 있다.

whitss@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