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쿠팡이 27~28일 부산 BOF 현장에서 메가뷰티쇼를 홍보했다
- 부스에서 K-뷰티 18개 브랜드 제품 체험 제공해 이틀간 1만2000명이 방문했다
- 쿠팡은 7월 13일부터 8월 3일까지 50여 개 브랜드가 참여하는 메가뷰티쇼를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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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13일 메가뷰티쇼 앞두고 인플루언서 협업·현장 이벤트 확대
[서울=뉴스핌] 조민교 기자 = 쿠팡이 부산에서 열린 한류 축제 현장에서 K-뷰티 알리기에 나섰다. K팝과 K푸드, 패션, 뷰티를 함께 즐기는 글로벌 관람객을 대상으로 대표 뷰티 행사 '메가뷰티쇼'를 사전 홍보하며 고객 접점을 넓혔다.
30일 쿠팡은 지난 27일부터 28일까지 부산아시아드주경기장에서 열린 '2026 부산원아시아페스티벌(BOF)'에서 메가뷰티쇼 홍보 부스를 운영했다고 밝혔다. 올해 10주년을 맞은 BOF는 K팝과 K푸드, 뷰티, 패션 등 한류 콘텐츠를 한자리에서 경험할 수 있는 글로벌 축제다.

쿠팡 부스에서는 주요 K-뷰티 18개 브랜드의 인기 제품을 미리 체험할 수 있도록 했다. 방문객들은 기초 스킨케어 제품부터 립스틱, 블러셔 등 색조 화장품까지 다양한 제품을 경험했다. 이틀간 부스를 찾은 고객은 약 1만2000명으로 추산된다. 국내 방문객은 물론 미국, 유럽, 아시아 등에서 온 관광객들도 K-뷰티 제품에 높은 관심을 보였다.
이번 부스는 뷰티 크리에이터 육성 및 인플루언서 마케팅 기업 레페리와 협업해 조성했다. 행사 기간 레페리 소속 인플루언서들이 현장을 찾았으며, 향후 메가뷰티쇼 홍보를 위한 티저 콘텐츠 제작도 이어간다. 7월 중순 메가뷰티쇼 기간에는 홀리, 김습습, 채소, 밤비걸 등 크리에이터와 협업 콘텐츠도 선보일 예정이다.
쿠팡은 오는 7월 13일부터 8월 3일까지 메가뷰티쇼를 진행한다. 이번 행사에는 K-뷰티를 포함한 50여 개 브랜드가 참여하며, 1+1 혜택, 즉시 할인, 사은품 증정 등을 제공한다. 쿠팡 관계자는 "이번 BOF 참여는 K팝을 즐기러 온 고객들에게 쿠팡 뷰티의 우수성과 혜택을 직접 알릴 수 있는 기회였다"고 말했다.
mkyo@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