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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특징주] 마이크론, SK하이닉스·삼성 투자 발표에 5000억弗 메모리 위협 직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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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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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이크론이 29일 한국 기업 대규모 반도체 투자 발표로 주가가 4% 하락했다.
  • 한국 정부는 SK하이닉스·삼성이 서남권에 800조원 반도체 허브를 짓겠다고 30일 밝혔다.
  • 대규모 증설은 2028년 이후 본격 영향 예상돼 마이크론은 장기공급·최저가보장 계약으로 방어 여지가 있다고 분석됐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마이크론, 장중 주가 4% 하락 후 1.14% 반등 마감

다음은 인공지능(AI) 번역을 통해 생산한 콘텐츠로, 원문은 6월30일 배런스(Barron's) 보도입니다.

[시드니=뉴스핌] 권지언 특파원 = 마이크론 테크놀로지(Micron Technology, 종목코드:MU) 주가가 29일(현지시각) 장 초반 4% 하락했다. 한국의 경쟁사인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가 대규모 신규 반도체 투자 계획을 발표한 영향이다.

다만 이날 주가는 전반적 증시 상승 분위기에 힘입어 1.14% 반등 마감했다.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는 한국 서남권에 새로운 반도체 제조 허브를 구축하기 위해 총 800조 원을 투자할 계획이라고 한국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이 월요일 브리핑에서 밝혔다.

마이크론은 엔비디아 등 최신 AI 칩에 필수적인 고대역폭 메모리(HBM) 시장에서 삼성, SK하이닉스와 경쟁하는 핵심 업체다. 세 회사 모두 이 고수익 시장을 놓고 경쟁을 벌이고 있다.

마이크론 주가는 월요일 1,087.19달러로 장중 4% 하락했으며, 이는 금요일 6.7% 하락에 이어 추가 약세다.

다만, 이번 투자 발표가 마이크론에 반드시 부정적인 것만은 아닐 수 있다는 분석도 나온다.

대규모 반도체 생산 시설은 건설에 수년이 걸린다. 실제로 마이크론이 뉴욕주에 추진 중인 1,000억 달러 규모 프로젝트는 2022년에 발표됐지만, 실제 생산은 2030년경에나 시작될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배런스는 새로운 대규모 메모리 반도체 생산 능력은 최소 1년 이후부터 서서히 가동되며, 상당 부분은 2028년에야 본격적으로 시장에 영향을 미칠 것으로 전망했다. 즉, 한국의 신규 투자 역시 단기적으로는 시장에 큰 영향을 주기 어려울 수 있다는 것이다.

추가로 마이크론은 이미 장기 공급 계약과 최소 가격 보장 계약을 확보하고 있다. 이러한 계약은 현재 마이크론 매출의 약 40%를 차지하며, 회사는 이 비중을 더 늘리려 하고 있다.

따라서 향후 한국의 추가 생산능력이 실제로 가동되더라도, 마이크론은 이러한 계약 구조를 통해 가격 경쟁 압력으로부터 일정 부분 보호받을 수 있다는 분석도 제기된다.

마이크론 로고 [사진=로이터 뉴스핌]

kwonjiun@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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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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