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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티 "2분기 흑자 진입…올해 흑자 전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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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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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엔비티가 30일 2분기 흑자 진입과 연간 흑자전환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 엔비티는 광고 구조 개편과 비용 절감으로 실적 부진을 해소하고 핵심 사업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 엔비티는 유동성 공급과 자사주 소각·배당 등 주주환원으로 기업가치와 시장 평가의 괴리를 줄이겠다고 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저평가 해소 위해 유동성 공급·주주환원 추진

[서울=뉴스핌] 이나영 기자= 종합 포인트 플랫폼 기업 엔비티가 2분기 흑자 구간에 진입했으며 올해 연간 기준으로도 흑자 전환을 기대하고 있다고 30일 밝혔다.

회사에 따르면 주가매출비율(PSR)이 2023년 1.22배에서 현재 0.18배 수준까지 낮아졌으며, 주가순자산비율(PBR)도 0.85배로 코스닥 평균을 크게 밑돌고 있다. 엔비티는 오는 7월 1일부터 강화되는 코스닥 상장유지 요건의 영향권에 있다.

실적 부진이 해소 국면에 들어섰다는 게 회사의 설명이다. 핵심 사업의 광고 공급 구조를 애드 익스체인지 기반으로 재편하고 스테이블코인, AI 전환 인프라 등에 선제 투자한 가운데 비용 구조 개선 효과가 더해졌다.

엔비티 로고. [사진=엔비티]

핵심 사업인 애디슨 오퍼월은 국내외 19개 광고 네트워크를 통합하는 애드 익스체인지 기능을 더해 네트워크 수수료 수익을 확보하고 이익률 개선을 추진한다. 커머스 어필리에이트 부문의 가격비교 서비스 '칩스'는 월간 이용자가 연초 대비 6배 증가했으며, 전체 커머스 거래액(GMV)도 연초 대비 20% 이상 확대됐다.

회사는 거래량 부족에 따른 유동성 디스카운트 해소를 위해 증권사 유동성 공급(LP) 계약 등을 통해 약 50억원 규모의 유동성 공급을 추진한다. 주주환원 차원에서는 보유 자사주 소각, 신규 자사주 매입, 상장 이후 첫 배당 등을 검토할 예정이다.

박수근 대표이사는 "유동성 공급과 주주환원, IR 강화를 통해 내재가치와 시장 평가의 괴리를 좁히겠다"며 "회사의 자산과 역량이 주주가 신뢰할 수 있는 방향으로 쓰이도록 책임 있는 경영으로 기업가치를 끌어올리겠다"고 말했다.

nylee54@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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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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