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가수 겸 인플루언서 박다혜가 2일 모바일게임 '열혈강호: 넥스트' 첫 OST '라이즈 어게인'을 발매했다
- '라이즈 어게인'은 피아노와 록, 오케스트라가 어우러진 크로스오버 곡으로 게임 속 전투와 서사를 드라마틱하게 담아냈다
- 프로듀서 그룹 HAP이 참여해 완성도를 높였으며, 박다혜의 청아한 음색이 원작 무협 감성을 현대적으로 구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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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가수 겸 인플루언서 박다혜가 모바일 게임 '열혈강호: 넥스트'의 첫 오리지널 사운드 트랙(OST) 가창자로 나선다.
박다혜가 가창에 참여한 '열혈강호: 넥스트'의 첫 번째 OST '라이즈 어게인(RISE AGAIN)'이 2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라이즈 어게인'은 절제된 피아노 선율로 시작해 곡이 전개될수록 록 사운드와 웅장한 오케스트라가 더해지는 크로스오버 장르의 곡이다.
또한 드라마틱하게 고조되는 전개는 게임 속 치열한 전투와 서사를 더욱 몰입감 있게 담아내며 작품의 분위기를 극대화한다.
가창에 참여한 박다혜는 다양한 커버곡으로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뜨겁게 달궜다. 최근에는 '시작의 아이'를 리메이크해 대중에게 음악성과 보컬 역량을 인정받은 바 있다.

박다혜는 이번 '라이즈 어게인'에서도 맑고 청아한 음색과 시원한 가창력으로 무협 게임 특유의 감성을 짙게 그려낼 예정이다.
특히 이번 곡에는 스트레이키즈, 레드벨벳, 김재환, 손태진 등 국내 주요 아티스트들의 음악을 탄생시킨 프로듀서 그룹 HAP이 참여해 곡의 완성도를 높였다.
'열혈강호: 넥스트'는 올해 연재 32주년을 맞은 인기 만화 '열혈강호'를 원작으로 한 MMORPG다. 이 게임은 원작의 청춘 무협 감성과 강호 세계관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했고, 업그레이드된 카툰 렌더링 그래픽을 적용해 기존 시리즈와 차별화된 비주얼을 구현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