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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주 OTT 신작] '모솔연애2', '원희는 스무살', '20세기 전기 목록' 등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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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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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넷플릭스가 모태솔로 연애 예능 시즌2를 화요일 공개했다.
  • 서인국·강한나 등 썸메이커스가 미션과 리액션을 더했다.
  • 쿠팡플레이는 원희 예능과 국대 다큐를 선보였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이번주는 '20세기 전기 목록' 등이 공개됐고, 다음주는 '모솔연애2', '원희는 스무살' 등이 공개된다.

경험치는 제로지만, 기대치는 최고인 모태솔로들의 첫 연애 도전기이자 공감과 훈수를 부르는 메이크오버 연애 리얼리티 '모태솔로지만 연애는 하고 싶어'가 시즌2로 돌아온다.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모태솔로지만 연애는 하고 싶어2 스틸. [사진=넷플릭스] 2026.07.03 moonddo00@newspim.com

조금 서툴지만 자신만의 속도와 방식으로 인생 첫 로맨스를 완성해 나가는 모태솔로들의 도전기로 연애 리얼리티의 새로운 장을 열었던 '모태솔로지만 연애는 하고 싶어' 시즌1. 이어지는 이번 시즌은 더욱 예측 불가한 모태솔로들의 좌충우돌 연애기와 감정의 롤러코스터를 그려내며 전 세계 시청자들의 과몰입을 유발할 전망이다. 특히, 시즌2에서는 각종 미션과 장치 역시 더욱 치밀하게 업그레이드됐다. 플러팅이 익숙하지 않은 모태솔로들이 자연스럽게 썸을 만들어갈 수 있도록 도와줄 '썸 유발 장치'들이 이들의 관계에 어떤 변화를 불러일으킬지를 지켜보는 것 또한 흥미로운 관전 포인트가 될 것이다.

여기에 이번 시즌에서도 '썸메이커스'로 합류한 서인국, 강한나, 이은지, 카더가든은 편애 모드와 촌철살인 모드를 넘나들며 현실감 넘치는 리액션을 보여줄 예정이다. 감정에 지나치게 솔직해 때로는 훈수를 부르지만, 서툴기에 더 설레고 응원하게 되는 모태솔로들의 연애 도전기를 통해 공감형 연애 리얼리티만의 재미를 선사할 '모태솔로지만 연애는 하고 싶어' 시즌2는 오는 화요일, 오직 넷플릭스에서 만나볼 수 있다.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원희는 스무살 스틸. [사진=쿠팡플레이] 2026.07.03 moonddo00@newspim.com

쿠팡플레이 예능 '원희는 스무살'이 평점 4.7점을 기록하며 쿠팡플레이 인기작 톱20 중 최고 평점 행진을 이어가는 가운데, 스무 살 원희의 무해한 당당함과 서툴지만 거침없는 도전기가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지난달 27일 공개된 4화에서는 네 번째 '인생 언니' 르세라핌 홍은채와 함께 놀이공원 아르바이트에 도전한 원희의 좌충우돌 하루가 펼쳐졌다. 패기 넘치게 출근한 두 사람은 에버랜드의 명물 '아마존 익스프레스'부터 끝없는 청소 업무까지, 상상 이상의 고난도 미션 속에서 현실 알바의 쓴맛을 제대로 경험한다. 하지만 숨길 수 없는 '아이돌 자아'로 춤과 엔딩 포즈를 선보이고, 가요계 대표 절친 조합 '핌릿(르세라핌+아일릿)'답게 서로를 챙기는 다정한 알바 동기 케미까지 발산하며 유쾌한 에너지를 더한다.

이어 4일 공개되는 5화에서는 다섯 번째 '인생 언니' 파트리샤와 복싱에 도전한 '삐약이 파이터' 원희의 반전 매력이 펼쳐진다. 링 위에 오르자 숨겨둔 운동 신경과 승부욕을 폭발시키는 원희의 새로운 도전이 또 한 번의 성장 페이지를 예고한다.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스트레이키즈 포스터. [사진=디즈니+] 2026.07.03 moonddo00@newspim.com

전 세계 61개 지역 박스오피스 1위와 함께 극장 개봉 당시 첫 주말 1,910만 달러(한화 약 293억원)라는 기록적인 흥행 수익을 달성하며 K-팝 다큐멘터리 흥행의 새로운 역사를 쓴 스트레이 키즈의 첫 라이브 공연 다큐멘터리가 마침내 디즈니+를 찾아온다.

이번 작품은 2024년 8월부터 2025년 10월까지, 전 세계 35개 지역에서 총 56회에 걸쳐 진행된 초대형 월드 투어 '도미네이트(dominATE)'의 터질 듯한 열기를 고스란히 옮겨왔다. 특히 K-팝 4세대 그룹 최초로 미국 LA 소파이 스타디움에 단독 입성했던 역사적인 공연 현장이 생동감 넘치게 펼쳐진다.

무엇보다 화려한 무대 퍼포먼스 이면에는, 숨 가쁘게 흘러가는 투어 일정 속에서도 완벽함을 추구하는 멤버들의 치열한 땀방울과 솔직한 속마음이 담겨 있어 깊은 여운을 남긴다. 특히 여덟 멤버를 하나로 묶어준 단단한 유대감은 시청자들에게 진한 감동을 선사한다. 끊임없이 앞으로 나아가는 이들의 원동력이자, 모든 눈부신 여정의 한가운데 자리했던 팬덤 '스테이'를 향한 진심까지. 스트레이 키즈가 완성한 가장 찬란하고 뭉클한 기록을 디즈니+에서 확인해 보자.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20세기 전기 목록 스틸. [사진=넷플릭스] 2026.07.03 moonddo00@newspim.com

'20세기 전기 목록'은 전기의 가능성이 담긴 목록을 찾기 위해 모험을 시작하는 '키하치'와 '이나코'의 이야기를 그린 애니메이션 시리즈다.

증기기관의 수증기가 자욱하던 20세기 초 교토. 키하치는 '20세기 전기 목록'에 본인이 상상한 전기 발명품을 기록하며 전기의 시대를 꿈꾼다. 하지만 함께 꿈을 실현시키자고 맹세한 형 '세이로쿠'가 전기 목록을 가지고 전쟁터로 떠나 영영 돌아오지 못하게 되고, 키하치는 깊은 슬픔에 빠진다. 그렇게 세상으로부터 마음의 문을 닫고 살아가던 키하치는 어느 날 우연히 자신의 꿈을 마음속 깊이 숨긴 소녀 이나코와 마주한다. 그리고 세이로쿠와 함께 사라진 줄로만 알았던 20세기 전기 목록이 아직 세상에 존재하며, 증기 재벌의 후계자 '요스케'가 이 목록을 노리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20세기 전기 목록'은 '바이올렛 에버가든', '울려라! 유포니엄' 등을 통해 세계적인 사랑을 받아온 제작사 교토 애니메이션의 신작으로, 또 한번 섬세한 작화와 압도적인 비주얼, 흥미로운 이야기를 선보일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한 권의 책이 품은 비밀과 두 청춘의 운명적인 여정을 통해 짙은 감동과 여운을 선사할 '20세기 전기 목록'을 넷플릭스에서 만나보자.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국대 : 로드 투 노스 아메리카 스틸. [사진=쿠팡플레이] 2026.07.03 moonddo00@newspim.com

대한민국 축구 황금세대의 북중미 월드컵 여정을 담은 쿠팡플레이 다큐멘터리 '국대: 로드 투 노스 아메리카'가 지난달 25일 공개된 5화를 통해 대표팀의 또 다른 뜨거운 서사를 펼쳐냈다.

이번 편의 중심에는 오랜 부상과 재활을 견뎌낸 핵심 스트라이커 조규성이 있다. 2025년 11월 열린 볼리비아전에서 1년 8개월 만에 국가대표팀에 복귀한 조규성은 동료들의 따뜻한 응원 속에 다시 그라운드에 서고, 집념의 추가골로 자신의 터닝 포인트를 만들어낸다. 주장 손흥민의 진심 어린 격려와 이재성의 응원, 그리고 선배들의 메시지까지 더해지며 대표팀은 좌절을 딛고 진정한 '원팀'으로 나아간다.

비판과 압박 속에서도 모두의 꿈을 향해 달려온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의 594일간의 여정을 담은 '국대: 로드 투 노스 아메리카' 최종화는 지난 2일 저녁 6시 오직 쿠팡플레이에서 공개됐다.

moonddo00@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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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러값 떨어지자 '사자' 몰렸다 [서울=뉴스핌] 박가연 기자 = 달러/원 환율이 큰 폭으로 하락하면서 달러화 선취매가 늘어난 영향으로 지난달 거주자외화예금이 역대 최대를 기록했다. 달러화예금도 처음으로 1000억달러를 넘어섰다. 한국은행이 28일 발표한 '2026년 7월중 거주자외화예금 동향'에 따르면 7월 말 기준 외국환은행의 거주자외화예금 잔액은 1283억4000만달러로 전월 말보다 150억1000만달러 증가했다. 잔액 기준 역대 최대치로 지난해 12월 기록한 종전 최고치인 1194억3000만달러를 7개월 만에 넘어섰다. 월간 증가폭도 지난해 12월 158억8000만달러에 이어 역대 두 번째로 컸다. [자료=한국은행] 거주자외화예금은 내국인과 국내 기업, 국내에 6개월 이상 거주한 외국인, 국내에 진출한 외국기업 등이 국내 은행에 예치한 외화예금을 말한다.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달러화예금은 1089억2000만달러로 전월보다 111억2000만달러 증가해 역대 최대를 기록했다. 달러화예금 잔액이 1000억달러를 넘어선 것은 관련 통계 작성 이후 처음이다. 전체 거주자외화예금의 84.9%를 차지했다. 달러/원 환율이 지난 6월 말 1549.4원에서 7월 말 1424.0원으로 한 달 새 125.4원 떨어지면서 달러화 선취매가 늘어난 영향이다. 대기업의 경상대금 수취와 증권사의 외화채권 발행자금, 고객예탁금 유입도 달러화예금 증가에 영향을 미쳤다. 유로화와 엔화예금도 증가했다. 유로화예금은 일부 기업의 경상대금 수취 등으로 전월보다 22억2000만달러 늘어난 80억6000만달러를 기록했다. 엔화예금은 일부 기업의 배당금 지급 목적 예치와 증권사의 외화채권 발행자금 유입 등으로 15억달러 증가한 86억1000만달러로 집계됐다. 위안화예금은 전월보다 2000만달러 증가한 12억9000만달러를 기록했다. 영국 파운드화와 호주 달러화 등이 포함된 기타통화 예금은 14억6000만달러로 전월보다 1억6000만달러 증가했다. 예금 주체별로는 기업예금과 개인예금이 모두 늘었다. 기업예금 잔액은 전월보다 135억7000만달러 증가한 1125억6000만달러로 전체 외화예금의 87.7%를 차지했다. 이 가운데 기업의 달러화예금은 전월보다 101억1000만달러 늘어난 956억9000만달러로 집계됐다. 개인예금은 157억7000만달러로 한 달 새 14억4000만달러 증가했다. 개인이 보유한 달러화예금도 10억1000만달러 늘어난 132억3000만달러를 기록했다. 은행별로는 국내은행의 외화예금 잔액이 1023억9000만달러로 전월보다 96억1000만달러 증가했다. 외국은행 국내지점은 259억5000만달러로 54억달러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eoyn2@newspim.com 2026-08-28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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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법재판관 미임명' 한덕수 5년 구형 [서울=뉴스핌] 백승은 기자 = 내란특검이 윤석열 전 대통령의 탄핵을 저지할 목적으로 헌법재판관을 임명하지 않았다는 혐의를 받는 한덕수 전 국무총리에게 징역 5년을 구형했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3부(재판장 이진관)는 28일 직무유기 등 혐의를 받는 한 전 총리와 정진석 전 대통령 비서실장·김주현 전 대통령실 민정수석·이원모 전 공직기강비서관의 결심 공판을 열었다. 한덕수 전 국무총리 [사진=뉴스핌 DB] 한 전 총리는 윤 전 대통령의 직무가 정지됐던 지난 2024년 12월 대통령 권한대행을 역임하며 국회가 추천한 헌법재판관 후보자 3인(마은혁·정계선·조한창)을 의도적으로 임명하지 않았다는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당시 마은혁 재판관이 헌법재판관 후보자로 채택되자 그가 진보 성향 판사 모임인 우리법연구회 회원인 점, 판사 임관 전 운동권 조직과 진보 정당에서 활동했던 점 등이 대두되며 보수 진영의 비판이 이어졌다. 특검은 한 전 총리가 이런 상황을 참작해 윤 전 대통령의 탄핵 인용 결정을 저지하려는 목적으로 마 재판관의 임명을 104일간 미루고, 마용주 대법관 임명도 3개월 넘게 미뤘다고 본다. 또 지난해 4월 적법한 인사 검증을 거치지 않고 윤 전 대통령의 측근으로 알려진 함상훈·이완규 후보자를 헌법재판관 후보로 지명했다는 직권남용 권리행사 방해 혐의도 있다.  특검 측은 최종 구형을 통해 "피고인들은 국회가 선출한 헌법재판관을 임명하지 않아 헌법재판소의 정상적인 구성을 방해하고 국회 동의까지 모두 마친 대법관마저 임명하지 않아 사법부의 정상적인 구성까지 지연시켰다"며 "그 결과는 국정과 헌법기관의 마비였다"고 밝혔다. 이어 "공무원이 행사하는 권한은 본래 공무원 자신의 것이 아니라 국민의 것이다. 그런데 이 사건 피고인들은 권한을 위임한 국민을 배신했다"고 비판했다. 아울러 "(이들의 행위로) 국민이 국가기관의 공식적인 절차를 믿을 수 있다는 신뢰, 그리고 최고위 공직자가 국민 앞에서 하는 말을 믿을 수 있다는 최소한의 신뢰까지 훼손됐다"고 짚었다. 특검 측은 "불의한 권력 앞에서 자신의 자리를 지키는 것보다 헌법과 양심을 지키는 것이 공직자의 의무라는 것을, 국민이 맡긴 권한을 자신의 이익을 위하여 사용했을 때는 반드시 그에 상응하는 책임이 따른다는 것을, 이 판결을 통해 분명하게 남겨 주시기 바란다"고 재판부에 요청했다. 이날 특검은 함께 재판에 넘겨진 정 전 비서실장과 김 전 민정수석은 모두 징역 4년을, 이 전 비서관에게는 징역 3년을 구형했다. 100wins@newspim.com 2026-08-28 1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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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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