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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증시 주간 포인트] ②중국 우주굴기 관련 이슈, SK하이닉스 나스닥 상장, 입신정밀∙MLCC 리더 홍콩상장, A주 거래제도 개편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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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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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국 증시는 6일 기준 기술이벤트와 우주발사,
  • 기업 홍콩·나스닥 상장, 거래제도 개편이 예정됐다.
  • SK하이닉스·입신정밀·삼환그룹·치윈산이 잇따라 상장하고 A주 ST 종목 가격제한폭이 10%로 확대됐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이 기사는 7월 6일 오전 00시23분 '해외 주식 투자의 도우미' GAM(Global Asset Management)에 출고된 프리미엄 기사입니다. GAM에서 회원 가입을 하면 9000여 해외 종목의 프리미엄 기사를 보실 수 있습니다.

[서울=뉴스핌] 배상희 기자 = 중국 주요 증권∙경제 전문 매체들은 금주(7월6일~7월12일) 중국증시와 관련해 눈여겨볼 만한 소식으로 △6월 CPI·PPI 발표 'K형 분화' 지속 △6월 금융 데이터, 외환보유액 발표 △빅테크 거물 참석 '선밸리 컨퍼런스' △오픈AI, GPT-5.6 정식 발표 예정 △홍콩 AI주 다수, 보호예수 물량 해제 △킹소프트, AI 제품 가격 최대 50% 인상 △중국 국내 주요 기술 관련 이벤트 △주췌3호 재발사 등 中 우주굴기 관련 이슈 △SK하이닉스, 미국 ADR 나스닥 상장 △입신정밀, 16년만에 A+H주로 재탄생 △MLCC 선도기업 '삼환그룹', 홍콩 상장 △친환경 건강 간식 개발 '치윈산', 홍콩 상장 △A주 거래제도 개편, ST 가격제한폭 10%로 확대 등을 꼽았다.

<[중국증시 주간 포인트] ①6월 中 CPI∙PPI, 선밸리 컨퍼런스, GPT-5.6 발표, 홍콩AI주 보호예수 물량 해제, 중국 로봇 등 기술 이벤트 개최>에서 이어짐. 

◆ 중국 국내 주요 기술 관련 이벤트

1. 2026 제25회 중국 인터넷대회가 7월 8일부터 10일까지 베이징에서 개최된다.

2. 제23회 창춘(長春) 국제 자동차박람회는 7월 11일부터 20일까지 열린다.

3. 2026 중국(난징) 체화지능 로봇 산업전은 7월 10일부터 12일까지 난징에서 개최된다. 이번 행사에서는 테슬라(TSLA.US), 유비텍(優必選∙유비쉬안∙UBTECH, 9880.HK), 애지봇(智元機器人∙즈위안로봇∙AgiBot) 등 주요 기업들이 양산 일정과 부품 입찰 계획을 발표할 예정이다.

4. 2026 '로봇+' 혁신발전대회는 7월 11일부터 13일까지 산둥성 지닝(濟寧)시에서 열린다. 이번 행사에서는 '로봇+ 응용 시나리오 백서'가 공식 발표된다.

◆ 주췌3호 재발사 등 中 우주굴기 관련 이슈 

1. 중국 최초 민영 항공우주 기업인 랜드스페이스(藍箭航天∙Land Space)가 설계한 재사용 로켓 '주췌(朱雀) 3호'가 7월 9일 주취안(酒泉)에서 재발사될 예정이다. 이번 발사는 육상 수직 회수 기술을 검증하기 위한 것으로, 최종 발사 시각은 공식 발표를 기준으로 확정된다.

2. 중국의 대형 재사용 발사체인 창정(長征) 10호 을(乙)이 7월 10일에서 13일 사이 원창(文昌) 상업우주 발사장에서 첫 시험 비행을 실시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번 시험비행은 중국 재사용 발사체 개발의 '0에서 1'로의 도약을 의미하며, 동시에 세계 최초로 '해상 그물망 회수(海上網系回收)' 기술도 함께 검증할 예정이다.

◆ 국내외 글로벌 기업의 상장 소식

1. SK하이닉스, 미국 ADR 나스닥 상장

한국 SK하이닉스(000660.KS)가 7월 10일 미국 나스닥시장에 미국주식예탁증서(ADR)를 상장할 예정이다.

SK하이닉스는 앞서 공시를 통해 최대 294억7000만 달러 규모의 예탁증서를 발행해 미국 나스닥에 상장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 발행이 계획대로 이루어질 경우, 규모 면에서 2014년 알리바바그룹(BABA.US/9988.HK)이 미국 상장 당시 기록한 250억 달러 조달 규모를 넘어설 것으로 예상된다.

▶ 이슈 관련 주목할 종목 : SK하이닉스(000660.KS), 알리바바그룹(BABA.US/9988.HK)

2. 입신정밀, 16년만에 A+H주로 재탄생

애플의 핵심 공급업체인 중국 전자제품 위탁생산업체 입신정밀(立訊精密∙럭스쉐어∙LUXSHARE 002475.SZ)이 7월 9일 홍콩증시에 정식 상장한다.

앞서 6월 30일 입신정밀은 H주 글로벌 공모를 공식 개시했다. 약 3억8350만 주를 발행하며, 공모가 상한은 주당 63.28 홍콩달러(HKD)다. 이를 통해 약 240억 HKD를 조달할 전망이다.

입신정밀은 2010년 9월 15일 선전증권거래소 상장 이후 약 16년 만에 홍콩증시 상장에 도전하게 됐다. 올해 홍콩증시에서 추진된 IPO 가운데 소비전자·정밀제조 분야에서 가장 주목 받는 기업공개 중 하나로 평가된다. 상장이 완료되면 입신정밀은 소비전자 분야의 대형 'A+H주(중국 본토 A주와 홍콩증시 동시 상장 종목)'로 재탄생하게 된다. 

▶ 이슈 관련 주목할 종목 : 입신정밀(002475.SZ)

[서울=뉴스핌] 배상희 기자 2026.06.11 pxx17@newspim.com

3. MLCC 선도기업 '삼환그룹', 홍콩 상장

MLCC(적층 세라믹 커패시터) 선도기업 삼환그룹(三環集團∙CCTC 300408.SZ)이 7월 9일 홍콩증시에 상장한다.

홍콩거래소 제출 서류에 따르면 삼환그룹은 홍콩 IPO를 통해 7100만 주를 발행할 계획이다. 공모가는 주당 최대 100.30 HKD다.

▶ 이슈 관련 주목할 종목 :  삼환그룹(300408.SZ)

4. 친환경 건강 간식 개발 '치윈산', 홍콩 상장

친환경 건강 간식 개발업체 치윈산식품(齊雲山食品)도 7월 9일 홍콩증시에 상장한다. 2500만 주를 공모하며, 공모가는 주당 5~8 HKD다.

◆ A주 거래제도 개편, ST 가격제한폭 10%로 확대 등

2026년 7월 6일부터 상하이·선전증권거래소의 거래규정 개정안이 시행된다.

새 규정은 △펀드 종가매매 제도 개선 △장 종료 후 고정가격 거래 적용 대상 확대 △메인보드 ST(특별관리) 종목의 일일 가격제한폭 10%로 확대 등의 내용을 포함한다.

pxx17@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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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러값 떨어지자 '사자' 몰렸다 [서울=뉴스핌] 박가연 기자 = 달러/원 환율이 큰 폭으로 하락하면서 달러화 선취매가 늘어난 영향으로 지난달 거주자외화예금이 역대 최대를 기록했다. 달러화예금도 처음으로 1000억달러를 넘어섰다. 한국은행이 28일 발표한 '2026년 7월중 거주자외화예금 동향'에 따르면 7월 말 기준 외국환은행의 거주자외화예금 잔액은 1283억4000만달러로 전월 말보다 150억1000만달러 증가했다. 잔액 기준 역대 최대치로 지난해 12월 기록한 종전 최고치인 1194억3000만달러를 7개월 만에 넘어섰다. 월간 증가폭도 지난해 12월 158억8000만달러에 이어 역대 두 번째로 컸다. [자료=한국은행] 거주자외화예금은 내국인과 국내 기업, 국내에 6개월 이상 거주한 외국인, 국내에 진출한 외국기업 등이 국내 은행에 예치한 외화예금을 말한다.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달러화예금은 1089억2000만달러로 전월보다 111억2000만달러 증가해 역대 최대를 기록했다. 달러화예금 잔액이 1000억달러를 넘어선 것은 관련 통계 작성 이후 처음이다. 전체 거주자외화예금의 84.9%를 차지했다. 달러/원 환율이 지난 6월 말 1549.4원에서 7월 말 1424.0원으로 한 달 새 125.4원 떨어지면서 달러화 선취매가 늘어난 영향이다. 대기업의 경상대금 수취와 증권사의 외화채권 발행자금, 고객예탁금 유입도 달러화예금 증가에 영향을 미쳤다. 유로화와 엔화예금도 증가했다. 유로화예금은 일부 기업의 경상대금 수취 등으로 전월보다 22억2000만달러 늘어난 80억6000만달러를 기록했다. 엔화예금은 일부 기업의 배당금 지급 목적 예치와 증권사의 외화채권 발행자금 유입 등으로 15억달러 증가한 86억1000만달러로 집계됐다. 위안화예금은 전월보다 2000만달러 증가한 12억9000만달러를 기록했다. 영국 파운드화와 호주 달러화 등이 포함된 기타통화 예금은 14억6000만달러로 전월보다 1억6000만달러 증가했다. 예금 주체별로는 기업예금과 개인예금이 모두 늘었다. 기업예금 잔액은 전월보다 135억7000만달러 증가한 1125억6000만달러로 전체 외화예금의 87.7%를 차지했다. 이 가운데 기업의 달러화예금은 전월보다 101억1000만달러 늘어난 956억9000만달러로 집계됐다. 개인예금은 157억7000만달러로 한 달 새 14억4000만달러 증가했다. 개인이 보유한 달러화예금도 10억1000만달러 늘어난 132억3000만달러를 기록했다. 은행별로는 국내은행의 외화예금 잔액이 1023억9000만달러로 전월보다 96억1000만달러 증가했다. 외국은행 국내지점은 259억5000만달러로 54억달러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eoyn2@newspim.com 2026-08-28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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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법재판관 미임명' 한덕수 5년 구형 [서울=뉴스핌] 백승은 기자 = 내란특검이 윤석열 전 대통령의 탄핵을 저지할 목적으로 헌법재판관을 임명하지 않았다는 혐의를 받는 한덕수 전 국무총리에게 징역 5년을 구형했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3부(재판장 이진관)는 28일 직무유기 등 혐의를 받는 한 전 총리와 정진석 전 대통령 비서실장·김주현 전 대통령실 민정수석·이원모 전 공직기강비서관의 결심 공판을 열었다. 한덕수 전 국무총리 [사진=뉴스핌 DB] 한 전 총리는 윤 전 대통령의 직무가 정지됐던 지난 2024년 12월 대통령 권한대행을 역임하며 국회가 추천한 헌법재판관 후보자 3인(마은혁·정계선·조한창)을 의도적으로 임명하지 않았다는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당시 마은혁 재판관이 헌법재판관 후보자로 채택되자 그가 진보 성향 판사 모임인 우리법연구회 회원인 점, 판사 임관 전 운동권 조직과 진보 정당에서 활동했던 점 등이 대두되며 보수 진영의 비판이 이어졌다. 특검은 한 전 총리가 이런 상황을 참작해 윤 전 대통령의 탄핵 인용 결정을 저지하려는 목적으로 마 재판관의 임명을 104일간 미루고, 마용주 대법관 임명도 3개월 넘게 미뤘다고 본다. 또 지난해 4월 적법한 인사 검증을 거치지 않고 윤 전 대통령의 측근으로 알려진 함상훈·이완규 후보자를 헌법재판관 후보로 지명했다는 직권남용 권리행사 방해 혐의도 있다.  특검 측은 최종 구형을 통해 "피고인들은 국회가 선출한 헌법재판관을 임명하지 않아 헌법재판소의 정상적인 구성을 방해하고 국회 동의까지 모두 마친 대법관마저 임명하지 않아 사법부의 정상적인 구성까지 지연시켰다"며 "그 결과는 국정과 헌법기관의 마비였다"고 밝혔다. 이어 "공무원이 행사하는 권한은 본래 공무원 자신의 것이 아니라 국민의 것이다. 그런데 이 사건 피고인들은 권한을 위임한 국민을 배신했다"고 비판했다. 아울러 "(이들의 행위로) 국민이 국가기관의 공식적인 절차를 믿을 수 있다는 신뢰, 그리고 최고위 공직자가 국민 앞에서 하는 말을 믿을 수 있다는 최소한의 신뢰까지 훼손됐다"고 짚었다. 특검 측은 "불의한 권력 앞에서 자신의 자리를 지키는 것보다 헌법과 양심을 지키는 것이 공직자의 의무라는 것을, 국민이 맡긴 권한을 자신의 이익을 위하여 사용했을 때는 반드시 그에 상응하는 책임이 따른다는 것을, 이 판결을 통해 분명하게 남겨 주시기 바란다"고 재판부에 요청했다. 이날 특검은 함께 재판에 넘겨진 정 전 비서실장과 김 전 민정수석은 모두 징역 4년을, 이 전 비서관에게는 징역 3년을 구형했다. 100wins@newspim.com 2026-08-28 1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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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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