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아이들이 6일 발매한 미니 9집 타이틀곡이 7일 국내 주요 음원차트 상위권에 올랐다.
- 선공개곡과 수록곡들도 국내 차트 재진입 및 상위권에 오르며 앨범 전반이 호응을 얻었다.
- 해외 음원·뮤직비디오 차트에서도 중국·홍콩 등 다수 국가에서 정상에 오르며 글로벌 인기를 입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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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양태훈 기자 = 큐브엔터테인먼트 소속 그룹 아이들의 신곡 'Gimme Dat Love'가 국내 주요 음원차트 상위권에 올랐다.
큐브엔터테인먼트는 아이들(미연, 민니, 소연, 우기, 슈화)이 지난 6일 발매한 미니 9집 'We made'의 타이틀곡 'Gimme Dat Love'가 벅스 실시간 차트 1위, 멜론 HOT 30일 차트 5위, 멜론 최신차트 1주 기준 1위를 기록했다고 7일 밝혔다.
선공개곡 'Crow'도 멜론 HOT 100 발매 30일·100일 차트와 최신차트에 재진입했다. 수록곡 'Morning', 'Love Is Pain'도 차트 상위권에 올랐다.

해외 음원차트에서도 진입 사례가 나왔다. 'Gimme Dat Love'는 발매 직후 중국 텐센트뮤직 한국차트 1위에 올랐다. 수록곡 'Morning'과 'Love Is Pain'은 같은 차트에서 각각 5위와 6위를 기록했다.
새 앨범 'We made'는 QQ뮤직 디지털앨범 베스트셀러 EP 일간·주간 차트에서 1위를 기록했다. 아이튠즈 톱 앨범 차트에서는 홍콩 1위에 올랐고, 총 21개 국가 및 지역 차트에 진입했다.
뮤직비디오도 차트에 올랐다. 'Gimme Dat Love' 뮤직비디오는 유튜브 뮤직비디오 트렌딩 월드와이드 차트 1위를 기록했다. 한국, 호주, 독일, 프랑스, 러시아, 영국 등에서는 1위에 올랐으며, 총 34개 국가 및 지역 차트 상위권에 진입했다. QQ뮤직에서는 뮤직비디오 종합 차트와 한국 차트에서 각각 2위를 기록 중이다.
'Gimme Dat Love'는 서로에게 끌리는 순간의 감정을 표현한 곡이다. 아이들은 이번 앨범에서 기존보다 팝적인 음악 색채를 담았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dconnect@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