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메르세데스-벤츠코리아가 8일 여름맞이 서비스 캠페인을 실시했다.
- 통합 서비스 패키지 만료 고객에 무상점검과 소모품 20% 할인을 제공했다.
- 부품 50만원 이상 수리 고객에 우산·14만원 바우처를 증정하고 전국 73개 센터에서 캠페인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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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이찬우 기자 = 메르세데스-벤츠코리아가 여름철 차량 관리를 위한 서비스 캠페인을 실시한다. 신차 무상 보증 만료 고객을 대상으로 무상점검과 소모품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메르세데스-벤츠코리아는 8월 14일까지 '2026 여름맞이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신차 구매 시 제공되는 통합 서비스 패키지 만료 고객을 대상으로 한다. 고객은 엔진오일, 에어필터, 브레이크 패드, 배터리 등 주요 항목을 무상으로 점검받을 수 있다.
주요 소모품 교체 시에는 20%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 캠페인 기간 부품 금액 50만원 이상 유상 수리를 진행한 고객에게는 메르세데스-벤츠 우산도 증정된다.
자동차 발명 140주년을 기념한 '웰컴 홈 캠페인'도 함께 운영된다. 메르세데스-벤츠코리아는 연말까지 공식 서비스센터에서 부품 금액 50만원 이상 결제 시 사용할 수 있는 14만원 할인 바우처를 제공한다.
웰컴 홈 바우처는 여름맞이 캠페인과 중복 적용이 가능하다. 모든 서비스 캠페인은 전국 73개 메르세데스-벤츠 공식 서비스센터에서 이용할 수 있다.
chanw@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