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김영은 기자 = CJ대한통운이 직접 고용하지 않은 집배점 택배기사 노동조합에 대해서도 단체교섭 의무를 부담한다고 본 원심 판단이 대법원에서 뒤집혔다.
대법원 3부(주심 이흥구 대법관)는 9일 CJ대한통운이 중앙노동위원회 위원장을 상대로 낸 부당노동행위구제 재심판정 취소소송 상고심 선고기일을 열고, 원고 패소로 판결한 원심을 파기환송했다.
자세한 뉴스는 곧 전해드리겠습니다.
![]() |
[서울=뉴스핌] 김영은 기자 = CJ대한통운이 직접 고용하지 않은 집배점 택배기사 노동조합에 대해서도 단체교섭 의무를 부담한다고 본 원심 판단이 대법원에서 뒤집혔다.
대법원 3부(주심 이흥구 대법관)는 9일 CJ대한통운이 중앙노동위원회 위원장을 상대로 낸 부당노동행위구제 재심판정 취소소송 상고심 선고기일을 열고, 원고 패소로 판결한 원심을 파기환송했다.
자세한 뉴스는 곧 전해드리겠습니다.
![]() |
사진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