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제네시스가 9일부터 12일까지 스코틀랜드에서 2026 제네시스 스코티시 오픈을 개최했다
- 세계 정상급과 한국·한국계 등 156명 선수가 출전해 900만달러 총상금과 GV60 마그마를 놓고 경쟁했다
- 제네시스는 차량 135대 지원과 14대 전시, 휴게공간·한국식 다과 제공으로 환대 철학을 구현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이찬우 기자 = 제네시스가 후원하는 유럽 대표 남자 프로골프 대회 '2026 제네시스 스코티시 오픈'이 스코틀랜드에서 개막한다.

제네시스는 9일부터 12일까지 스코틀랜드 노스 베릭에 위치한 르네상스 클럽에서 2026 제네시스 스코티시 오픈이 열린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에는 DP월드투어, PGA 투어, KPGA 코리안투어 소속 선수 156명이 출전한다. 지난해 우승자 크리스 고터럽을 비롯해 스코티 셰플러, 로리 맥길로이, 맷 피츠패트릭 등 세계 정상급 선수들이 우승 경쟁을 펼친다.
한국 및 한국계 선수로는 김시우, 이민우, 김주형, 임성재 등이 출전한다. 제네시스 초청 선수로는 2025 제네시스 챔피언십 우승자 이정환과 최승빈, 옥태훈, 김백준 등 KPGA 코리안투어 선수 4명이 참가한다.
대회 총상금은 900만달러이며, 우승자에게는 상금 157만달러와 GV60 마그마 모델이 부상으로 수여된다.
제네시스는 대회 운영을 위해 차량 135대를 지원한다. 르네상스 클럽 곳곳에는 GV60 마그마, GMR-001 하이퍼카 1:2 스케일 모델, GV70 전동화 모델 등 총 14대의 차량을 전시한다.
또 선수와 캐디를 위한 전용 휴게 공간을 운영하고, 한국식 다과를 제공하는 등 브랜드 핵심 가치인 '손님 환대' 철학을 반영한 현장 프로그램도 마련한다.
이시혁 제네시스사업본부장 전무는 "선수와 캐디, 갤러리 모두가 제네시스만의 차별화된 환대와 프리미엄 경험을 누릴 수 있도록 했다"고 말했다.
chanw@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