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알리익스프레스가 7월8일부터 10일까지 브랜드 특가전을 열었다.
- 행사 기간 1일 1브랜드 콘셉트로 최대 60% 할인과 할인 코드를 제공했다.
- 국내 수요 반영한 단독 기획전과 정품 검증 브랜드+로 신뢰도 강화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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킨스코터·아우라·웨스트바이킹 단독 기획전 마련
[서울=뉴스핌] 조민교 기자 = 알리익스프레스가 브랜드 상품을 앞세운 특가 프로모션으로 국내 소비자 공략에 나선다.
알리익스프레스는 7월 8일부터 10일까지 3일간 '브랜드 특가전'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발견의 즐거움'을 테마로 브랜드 상품을 특별한 가격에 선보이는 것이 특징이다.

프로모션은 '1일 1브랜드' 콘셉트로 운영된다. 행사 기간 매일 하나의 핵심 브랜드를 선정해 단독 할인 혜택을 제공하고, 고객이 매일 새로운 브랜드 상품을 발견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행사 품목은 컴퓨터 및 사무용품, 가전제품, 자동차용품, 아웃도어·스포츠, 생활가전, 공구, 휴대폰 및 액세서리 등 전 카테고리에 걸쳐 마련됐다. 할인율은 최대 60%이며, 결제 금액대별로 최대 3만9000원의 할인 코드도 제공된다.
이번 행사는 메인 기획전과 브랜드 기획전 등 총 5개 기획전으로 운영된다. 특히 국내 소비자 수요를 반영해 킨스코터, 아우라, 웨스트바이킹 단독 기획전을 마련했다. 킨스코터는 캠핑 선풍기와 휴대용 선풍기 등 여름 계절가전을, 아우라는 기계식 키보드 라인업을, 웨스트바이킹은 자전거 페달과 전조등, 헬멧 등 자전거용품을 선보인다.
알리익스프레스는 플랫폼 신뢰도를 높이기 위해 글로벌 브랜드 특화 이니셔티브 '브랜드+'도 도입했다. 브랜드+는 가전, 뷰티, 패션 등 다양한 카테고리에서 1500개 이상의 글로벌 브랜드 상품을 모은 서비스다. 판매자의 정품 판매 확약과 제3의 독립 검증 기관의 정품 검증을 거친 상품으로 구성했다.
알리익스프레스 관계자는 "이번 브랜드 특가전은 엄선된 글로벌 브랜드 상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선보여 고객의 쇼핑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며 "국내 소비자에게 최적화된 쇼핑 경험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mkyo@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