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볼보자동차코리아가 8일 장애 어린이 가족 초청 문화공연을 진행했다
- 로보카폴리 캐릭터와 오케스트라가 어우러진 배리어프리 참여형 콘서트였다
- 볼보는 2017년부터 누적 27억원을 기탁해 장애 아동·청소년 900여명을 지원해왔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이찬우 기자 = 볼보자동차코리아가 푸르메재단과 함께 장애 어린이 가족을 위한 문화 체험 행사를 진행했다.

볼보자동차코리아는 지난 8일 서울 서대문구 모두예술극장에서 '로보카폴리 오케스트라: 브룸스타운의 악기 구조대' 공연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장애 어린이의 재활과 자립을 지원해 온 볼보자동차코리아와 푸르메재단의 협력 활동 일환으로 마련됐다. 공연에는 장애 어린이 가족 240명이 초청됐다.
공연은 어린이들에게 친숙한 로보카폴리 캐릭터와 피아노, 첼로, 바이올린 오케스트라 연주가 어우러진 참여형 클래식 콘서트로 진행됐다. 어린이들은 박수와 율동, 함성으로 공연에 참여했다.
행사장은 휠체어를 이용하는 어린이들도 불편함 없이 관람할 수 있도록 배리어 프리 환경으로 구성됐다. 볼보자동차코리아는 'We are harmony!'라는 주제 아래 어린이와 가족이 제약 없이 공연을 즐길 수 있도록 기획했다고 설명했다.
볼보자동차코리아는 2017년부터 푸르메재단과 협력해 장애 어린이 및 청소년 지원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현재까지 누적 27억원을 기탁해 900여명에게 맞춤형 보조기구를 지원했다.
이윤모 볼보자동차코리아 대표는 "장애 어린이와 청소년들이 더 자유롭게 세상과 연결될 수 있도록 이동의 자유와 일상을 지원하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chanw@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