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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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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주시가 9일 6급 이하 승진·전보 등 하반기 인사를 단행했다
  • 6급·지도사 직급에서 복직·파견·승진 포함 다수 보직을 조정했다
  • 7·8·9급에서도 신규임용·전입·전출을 포함한 조직 재배치를 실시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공주시 7월 13일자 하반기 인사

6급 이하 승진 및 전보 명단

◇ 6급, 지도사
▲ 기획감사실 엄희원, 조항용 ▲ 미래전략실 박현규 ▲ 투자유치실 김호관, 박미숙 ▲ 홍보미디어실 김진경 ▲ 자치행정과 박민정(복직, (재)충청남도 국제밤산업박람회 조직위원회 파견), 김천룡(공주시의회 파견), 장시영(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 파견) ▲ 지역활력과 문수영 ▲ 회계과 신승현, 장은수, 김병현 ▲ 세무과 이현희(승진) ▲ 민원토지과 노삼숙, 우상임 ▲ 경제과 최경숙(승진), 한봉구, 황문희 ▲ 문화예술과 성정은, 신경희, 이정열 ▲ 문화유산과 김미영, 전창희 ▲ 환경보호과 최재웅 ▲ 자원순환과 정호현, 위영호, 배병규 ▲ 교육체육과 류영호 ▲ 평생학습과 오혜선 ▲ 청년인구정책과 장혜진, 전선아 ▲ 복지정책과 이용민 ▲ 경로장애인과 유홍곤 ▲ 가족지원과 조영미, 원종남 ▲ 도시정책과 김혜진, 조창근 ▲ 허가건축과 김덕규, 전용준 ▲ 교통과 유문성, 오용수, 김종찬 ▲ 도로과 한경우, 김지영 ▲ 산림자원과 경길현, 이재민(복직) ▲ 농식품유통과 송승일, 윤효미 ▲ 축산과 박성수 ▲ 농촌진흥과 박인애, 백경호, 윤지혜 ▲ 기술보급과 장원철 ▲ 농업기술센터 정지은(복직) ▲ 보건정책과 강아름 ▲ 건강관리과 전혜영 ▲ 질병관리과 이경희 ▲ 보건소 맹주희(승진) ▲ 유구읍 윤익로(직무파견), 윤보경 ▲ 이인면 오미영 ▲ 탄천면 김영종 ▲ 반포면 이희연, 이종태 ▲ 의당면 우경숙 ▲ 신풍면 노재항 ▲ 중학동 왕희달 ▲ 웅진동 지영조 ▲ 금학동 이혜진 ▲ 옥룡동 노재형 ▲ 신관동 김용주(복직) ▲ 월송동 김진희(승진), 곽경은

◇ 7급
▲ 기획감사실 강설은, 김서진 ▲ 미래전략실 박선옥, 전태근 ▲ 홍보미디어실 정찬범 ▲ 자치행정과 권혁진, 노미영(공주시의회 파견), 문영주((재)충청남도 국제밤산업박람회 조직위원회 파견), 임동현((재)충청남도 국제밤산업박람회 조직위원회 파견) ▲ 안전총괄과 이한별(복직), 이장주 ▲ 지역활력과 서영은 ▲ 스마트정보과 안병준 ▲ 회계과 정승주, 권영환 ▲ 세무과 임의명 ▲ 민원토지과 박주희, 장윤아 ▲ 관광과 김도연, 권용덕 ▲ 환경보호과 성태영(복직) ▲ 자원순환과 정윤호(복직), 신윤섭 ▲ 교육체육과 전소영(복직) ▲ 청년인구정책과 김의준(복직) ▲ 복지정책과 강선혜, 임태린 ▲ 경로장애인과 나현준 ▲ 가족지원과 이원정, 최윤정 ▲ 허가건축과 나유라, 박지인 ▲ 도로과 정태영(복직) ▲ 상하수도과 김지연, 박정용 ▲ 농업기술센터 박성수, 김성곤 ▲ 보건소 홍성희, 오서하(복직), 임지연, 지원주 ▲ 유구읍 강진수 ▲ 이인면 박주준 ▲ 탄천면 강동은 ▲ 반포면 박서영 ▲ 정안면 정환섭 ▲ 사곡면 나연희(복직) ▲ 중학동 박초롱(복직), 이수민 ▲ 금학동 이정화(복직) ▲ 옥룡동 이예나

◇ 8급
▲ 기획감사실 홍태양 ▲ 미래전략실 김경혜, 윤새롬 ▲ 홍보미디어실 강민아 ▲ 자치행정과 노아영 ▲ 안전총괄과 김홍기 ▲ 지역활력과 이민주 ▲ 민원토지과 황찬우 ▲ 경제과 강홍규 ▲ 문화예술과 정성연 ▲ 휴양공원과 박호준(복직) ▲ 교육체육과 김종규, 이인규, 정다운, 김도연 ▲ 복지정책과 박승혁 ▲ 경로장애인과 이미연, 김향아 ▲ 교통과 강현구 ▲ 도로과 최다영(복직), 성재승(파견복귀) ▲ 보건소 김정은, 이주원(복직), 차소연, 한지은(신규임용) ▲ 유구읍 김량현, 한서영 ▲ 이인면 조지희, 이자은, 유지형 ▲ 탄천면 이동경(신규임용) ▲ 의당면 강전명, 장윤정, 백은솔, 양주원 ▲ 우성면 이승환(직무파견) ▲ 중학동 이은솔(신규임용) ▲ 웅진동 김라이(복직) ▲ 옥룡동 이선화(예산군 전입), 양미숙(신규임용) ▲ 신관동 박인수, 허강희(복직) ▲ 월송동 임현교

◇ 9급
▲ 홍보미디어실 서은수 ▲ 안전총괄과 이도현, ​신동준(복직) ▲ 지역활력과 ​원정민 ▲ 회계과 김시경, ​이연 ▲ 교육체육과 유진영 ▲ 경로장애인과 김기호 ▲ 허가건축과 오정훈 ▲ 교통과 박상요, ​임혜윤 ▲ 상하수도과 김도아, ​이종성 ▲ 농업기술센터 강다영 ▲ 보건소 서웅열 ▲ 신풍면 이상원 ▲ 웅진동 황보람(종로구 전입) ▲ 옥룡동 ​강은주(당진시 전입)

◇ 전출
▲ 보건소 김은희(국립한밭대학교) ▲ 농업기술센터 김수환(농촌진흥청) ▲ 교통과 오영은(부천시) ▲ 교통과 김태건(종로구)

gyun507@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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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러값 떨어지자 '사자' 몰렸다 [서울=뉴스핌] 박가연 기자 = 달러/원 환율이 큰 폭으로 하락하면서 달러화 선취매가 늘어난 영향으로 지난달 거주자외화예금이 역대 최대를 기록했다. 달러화예금도 처음으로 1000억달러를 넘어섰다. 한국은행이 28일 발표한 '2026년 7월중 거주자외화예금 동향'에 따르면 7월 말 기준 외국환은행의 거주자외화예금 잔액은 1283억4000만달러로 전월 말보다 150억1000만달러 증가했다. 잔액 기준 역대 최대치로 지난해 12월 기록한 종전 최고치인 1194억3000만달러를 7개월 만에 넘어섰다. 월간 증가폭도 지난해 12월 158억8000만달러에 이어 역대 두 번째로 컸다. [자료=한국은행] 거주자외화예금은 내국인과 국내 기업, 국내에 6개월 이상 거주한 외국인, 국내에 진출한 외국기업 등이 국내 은행에 예치한 외화예금을 말한다.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달러화예금은 1089억2000만달러로 전월보다 111억2000만달러 증가해 역대 최대를 기록했다. 달러화예금 잔액이 1000억달러를 넘어선 것은 관련 통계 작성 이후 처음이다. 전체 거주자외화예금의 84.9%를 차지했다. 달러/원 환율이 지난 6월 말 1549.4원에서 7월 말 1424.0원으로 한 달 새 125.4원 떨어지면서 달러화 선취매가 늘어난 영향이다. 대기업의 경상대금 수취와 증권사의 외화채권 발행자금, 고객예탁금 유입도 달러화예금 증가에 영향을 미쳤다. 유로화와 엔화예금도 증가했다. 유로화예금은 일부 기업의 경상대금 수취 등으로 전월보다 22억2000만달러 늘어난 80억6000만달러를 기록했다. 엔화예금은 일부 기업의 배당금 지급 목적 예치와 증권사의 외화채권 발행자금 유입 등으로 15억달러 증가한 86억1000만달러로 집계됐다. 위안화예금은 전월보다 2000만달러 증가한 12억9000만달러를 기록했다. 영국 파운드화와 호주 달러화 등이 포함된 기타통화 예금은 14억6000만달러로 전월보다 1억6000만달러 증가했다. 예금 주체별로는 기업예금과 개인예금이 모두 늘었다. 기업예금 잔액은 전월보다 135억7000만달러 증가한 1125억6000만달러로 전체 외화예금의 87.7%를 차지했다. 이 가운데 기업의 달러화예금은 전월보다 101억1000만달러 늘어난 956억9000만달러로 집계됐다. 개인예금은 157억7000만달러로 한 달 새 14억4000만달러 증가했다. 개인이 보유한 달러화예금도 10억1000만달러 늘어난 132억3000만달러를 기록했다. 은행별로는 국내은행의 외화예금 잔액이 1023억9000만달러로 전월보다 96억1000만달러 증가했다. 외국은행 국내지점은 259억5000만달러로 54억달러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eoyn2@newspim.com 2026-08-28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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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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