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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특징주] 기가디바이스, 메모리 호황 속 상반기 순이익 10배 폭증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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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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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역창신이 7월 9일 상반기 실적 전망을 발표했다
  • 메모리 반도체와 MCU 판매 호조로 수익성이 개선됐다
  • 유가증권 공정가치 상승까지 더해 경영 실적이 급성장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이 기사는 7월 10일 오전 08시01분 '해외 주식 투자의 도우미' GAM(Global Asset Management)에 출고된 프리미엄 기사입니다. GAM에서 회원 가입을 하면 9000여 해외 종목의 프리미엄 기사를 보실 수 있습니다.

이 기사는 AI 번역에 기반해 생산된 콘텐츠로 중국 관영 증권시보(證券時報)의 7월 9일자 기사를 인용했다.

[서울=뉴스핌] 배상희 기자 = 중국 대표 팹리스(반도체 설계 전문) 기업 조역창신(兆易創新∙GigaDevice 603986.SH)가 7월 9일 저녁 공시를 통해 올해 상반기 매출이 약 115억 위안으로 전년 동기 대비 약 177%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또한 상반기 모회사 귀속 순이익은 약 69억 위안으로 전년 동기 대비 약 1099% 증가할 것으로 전망했다.

회사 측은 실적 증가 배경에 대해 보고기간 동안 메모리 반도체 업계의 공급 부족이 지속되면서 자사 메모리 반도체 제품의 판매량과 판매가격이 모두 상승했고, 메모리 사업의 수익성이 크게 개선됐다고 설명했다.

또한 마이크로컨트롤러(MCU) 제품은 산업용, 소비자용, 자동차용 시장의 수요 확대에 힘입어 출하량도 큰 폭으로 증가했다.

이에 따라 회사는 매출 규모와 수익성이 동시에 개선됐으며, 전체 경영 실적이 큰 폭으로 성장했다고 밝혔다.

아울러 보고기간 동안 회사가 보유한 유가증권 투자자산의 기말 공정가치가 상승하면서 이에 따른 공정가치 변동이익도 크게 증가했다고 설명했다.

공개자료에 따르면 기가디바이스의 주요 사업은 메모리 반도체, 마이크로컨트롤러(MCU), 센서, 아날로그 반도체의 연구개발, 기술지원 및 판매다.

회사 제품은 소비자 전자제품, 자동차, 산업용 장비, PC 및 서버, 사물인터넷(IoT), 네트워크 통신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되고 있다.

2025년 기가디바이스의 모회사 귀속 순이익은 16억4800만 위안으로 전년 대비 49.47% 증가했다.

[사진 = 조역창신 공식 홈페이지] 2025년 4월 15~17일 상하이신국제박람섹터에서 열린 '뮌헨상하이전자박람회(Electronica China) 2025'에 마련된 조역창신(兆易創新∙GigaDevice 603986.SH) 전시 부스.

pxx17@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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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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