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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는 오늘의 운세] 2026년 7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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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일·음력 6월 4일, 오늘의 띠별운세/생년월일 운세

[재미있는 오늘의 운세] 2026년 7월 17일(금요일·음력 6월 4일, 오늘의 띠별운세/생년월일 운세)

* 가산사주연구소의 재미있는 오늘의 운세는 SNS 문화에 밝은 세대를 중심으로 재편하여 그 나이에 궁금한 점을 해소해 주는 데 중점을 두었다. 음과 양, 오행의 발달에 중점을 두고 분석했다. 대운, 연운, 격국, 합과 충 등은 고려할 수 없어 분석 자료로 활용하지 않았다. 말 그대로 재미로 보는 오늘의 운세다.

쥐띠

◆ 쥐띠(子)

60년생 : 온 마음과 몸을 바쳐 사랑했던 사람을 만나겠다.
72년생 : 하는 일마다 문서에 도장 찍고 계약하겠다.
84년생 : 기다린 보람대로 사랑이 절로 오겠다.
96년생 : 오래된 사랑이 묵어서 찾아오겠다.

소띠

◆ 소띠(丑)

61년생 : 열심히 준비한 만큼 좋은 결과가 있겠다.
73년생 : 떠나는 사람을 잡으면, 안 되겠다.
85년생 : 부질없는 것이 매달리지 말아야겠다.
97년생 : 생각보다는 실천이 따라야 하겠다.

호랑이띠

◆ 범띠(寅)

62년생 : 생각한 대로 밀고가는 것이 좋겠다.
74년생 : 도움 줄 사람을 만나겠다.
86년생 : 자신만을 믿고 나가는 것이 중요하겠다.
98년생 : 하는 일마다 귀신이 도와주는 모습이겠다.

토끼띠

◆ 토끼띠(卯)

63년생 : 행동하는 것이 좋겠다.
75년생 : 좋은 일이 생기겠다.
87년생 : 생각대로 하는 것이 좋겠다.
99년생 : 새로운 것을 시작하는 것이 좋겠다.

용띠

◆ 용띠(辰)

64년생 : 소신을 굽히지 않는 것이 좋겠다.
76년생 : 의견을 듣는 것이 좋겠다.
88년생 : 생각보다 결과에 만족하겠다.
00년생 : 헤어진 사랑을 털어버려야 하겠다.

뱀띠

◆ 뱀띠(巳)

65년생 : 좋은 소식을 들을 수 있겠다.
77년생 : 미련 없이 새로운 길을 가는 것이 좋겠다.
89년생 : 상대방보다 내가 더 가진 것이 많겠다.
01년생 : 믿음 보다는 확인이 필요하겠다.

말띠

◆ 말띠(午)

66년생 : 크게 신뢰받아 대박 나는 행운을 얻겠다.
78년생 : 남모르게 사랑하는 사람을 만나겠다.
90년생 : 자기 일을 남에게 맡기면 낭패를 보겠다.
02년생 : 굽이 돌던 꿈이 가까이 다가오겠다.

양띠

◆ 양띠(未)

67년생 : 의지를 관철시키는 노력이 필요하겠다.
79년생 : 버릴 것은 버리고 가야 살겠다.
91년생 : 이제야 사랑이 무엇인지 알 수 있겠다.
03년생 : 사랑만을 위하는 길이 진정한 삶이겠다.

원숭이띠

◆ 원숭이띠(申)

68년생 : 무소식은 나쁜 소식이라는 생각을 가져야 하겠다.
80년생 : 돈 나가고 인심 들어오는 형국이겠다.
92년생 : 언행을 조심하는 것이 좋겠다.
04년생 : 보고 싶은 마음을 절제하는 것이 중요하겠다.

닭띠

◆ 닭띠(酉)

69년생 : 정해진 원칙을 지키는 것이 좋겠다.
81년생 : 고정관념을 깔끔하게 버리는 것이 좋겠다.
93년생 : 끝까지 밀고 가는 힘이 필요하겠다.
05년생 : 마음 싣고 가는 꽃마차를 탈 수 있겠다.

개띠

◆ 개띠(戌)

70년생 : 조급하면 실패할 가능성이 높겠다.
82년생 : 고민하고 또 고민하는 것이 중요하겠다.
94년생 : 새로운 인연으로 인해 좋은 일이 생기겠다.

돼지띠

◆ 돼지띠(亥)

71년생 : 소진됐던 에너지가 채워지겠다.
83년생 : 정든 임과 헤어지는 아픔이 있겠다.
95년생 : 생각하고 간절하게 원했던 일을 달성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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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균급여 1억 넘는 '톱10' 기업은 [서울=뉴스핌] 서영욱 기자 = 국내 500대 기업의 올 상반기 직원 1인당 평균급여가 5500만원에 육박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금융지주는 1억8400만원으로 가장 높았고 금융권을 제외하면 SK하이닉스가 1억4400만원으로 1위를 차지했다. 2일 기업데이터연구소 CEO스코어가 500대 기업 가운데 2025년과 2026년 반기 급여 비교가 가능한 345개사를 분석한 결과, 올 상반기 직원 1인당 평균급여는 5499만원으로 집계됐다. 지난해 같은 기간 5136만원보다 7.1%(363만원) 늘었다. [사진=CEO스코어] 기업별로는 한국금융지주가 1억8400만원으로 가장 높았다. 메리츠증권(1억6521만원), 한국투자증권(1억6200만원), 유안타증권(1억4900만원), SK하이닉스(1억4400만원)가 뒤를 이었다. 상반기 평균급여가 1억원을 넘은 기업은 모두 20곳이었다. 이 가운데 증권사가 12곳, 금융지주가 5곳으로 대부분을 차지했다. 비금융권에서는 SK하이닉스와 두나무, 두산 등 3곳만 이름을 올렸다. 업종별 평균급여는 금융지주가 1억1388만원으로 가장 높았고 증권(1억710만원), 통신(6967만원), 은행(6700만원) 순이었다. 평균급여가 가장 낮은 곳은 이랜드월드로 1700만원이었다. 한국금융지주와의 격차는 1억6700만원으로 10.8배에 달했다. CJ프레시웨이(1900만원), 현대그린푸드(2032만원) 등도 하위권에 머물렀다. syu@newspim.com 2026-09-02 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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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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