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박가연 기자 = 신한카드가 전통시장 및 소상공인 판로 지원을 목적으로 '디지털 온누리상품권' 연계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10일 밝혔다.
신한카드는 7월 한 달 동안 디지털 온누리상품권 애플리케이션에 신한카드를 최초 등록하고 1만원 이상 결제한 고객을 대상으로 선착순 6000명에게 5000원의 캐시백을 지급한다.

동일 기간 디지털 온누리상품권 사용자를 대상으로 한 추첨 행사도 함께 열린다. 이벤트 참여를 신청한 고객 가운데 행사 기간 내 신한카드로 디지털 온누리상품권을 누적 5만원 이상 결제한 200명을 추첨해 디지털 온누리상품권 5만원권을 제공한다.
해당 이벤트의 상세한 내용은 신한 SOL페이와 신한카드 공식 홈페이지, 디지털 온누리상품권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oyn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