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NH농협생명은 9일 명예의 전당 헌액자 대상 워크숍을 개최했다
- 참석자들은 생명보험 활성화 방안과 제도 개선 과제를 논의했다
- 명예의 전당 헌액관 현판 제막식과 함께 헌액자 공로를 기리는 공간을 조성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이윤애 기자 = NH농협생명은 지난 9일 강원도 속초 NH농협생명 설악수련원에서 농축협 'NH농협생명 명예의 전당' 헌액자를 대상으로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농축협 NH농협생명 명예의 전당 헌액자 10명과 박병희 대표이사, 관계 임직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NH농협생명은 우수 직원들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농축협 생명보험 사업의 지속적인 성장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이번 자리를 마련했다.

참석자들은 간담회를 통해 생명보험 사업 활성화 방안과 영업 현장의 애로사항, 제도 개선 과제 등을 논의했다. 또 현장의 우수 사례와 영업 경험을 공유하며 농축협 생명보험 사업 발전 방향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간담회 이후에는 '명예의 전당 헌액관' 현판 제막식이 진행됐다. 명예의 전당 헌액관은 생명보험 사업 발전에 기여한 헌액자들의 공로를 기리고 우수 사례를 공유하기 위해 조성됐다. NH농협생명은 이 공간을 농축협 임직원의 자긍심을 높이고 생명보험 사업 활성화를 이끄는 상징적 공간으로 활용할 계획이다.
박병희 NH농협생명 대표이사는 "오늘의 NH농협생명이 있기까지 생명보험 사업 발전을 위해 열정과 헌신을 아끼지 않은 헌액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현장의 경험과 의견을 적극 반영해 농축협과 함께 성장하는 NH농협생명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NH농협생명은 앞으로도 우수 직원에 대한 예우를 강화하고 현장 중심의 소통을 확대해 농축협과의 동반 성장을 위한 프로그램을 추진할 계획이다.
yunyu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