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대전 동구 아파트 지하주차장에서 12일 전기차 화재가 발생했다
- 불로 주민 100여명이 대피했고 9세 남아 1명이 어지럼증을 호소했다
- 소방은 장비 31대와 인력 91명으로 진화했으며 재산피해 4600만원으로 추산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대전=뉴스핌] 김수진 기자 = 12일 오전 1시 42분쯤 대전 동구 대동의 한 아파트 지하 1층 주차장에서 전기차 배터리 열폭주로 추정되는 불이 났다.
소방당국은 질식소화포를 이용해 진화에 나섰으며 불은 신고 접수 1시간 16분 만인 오전 2시 58분쯤 완전히 꺼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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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불로 주민 100여 명이 긴급 대피했다. 이 과정에서 9세 남자 어린이 1명이 어지럼증을 호소했다.
소방당국은 차량과 시설물 등이 불에 타 약 4600여만 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한 것으로 추산했다. 진화 작업에는 소방차 등 장비 31대와 인력 91명이 투입됐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배터리 열폭주 여부를 포함해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nn0416@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