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안·광주=뉴스핌] 박진형 기자 = 전남광주에 비가 내리지만 무더위가 지속되겠다.
15일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낮 12시부터 오후 3시까지 전남광주통합특별시에 비가 내리겠다.
하루 동안 예상 강수량은 5~10㎜다.

비가 내리면서 폭염특보가 다소 풀릴 수 있으나 습하고 체감 온도는 높겠다.
이날 낮 최고기온은 29~32도, 최고 체감온도는 33도 안팎으로 오르겠다.
현재 광주와 전남 담양·화순·광양·강진·나주동남부·곡성 북부에는 폭염주의보가 내려졌다.
열대야주의보는 광주와 전남 담양·화순·나주동남부·곡성북부 등이다.
열대야는 밤사이 25도 이상 유지되는 현상을 말한다.
기상청 관계자는 "온열질환 발생 가능성이 있으니 물을 충분히 마시고 격렬한 야외활동은 가급적 자제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bless4y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