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한국예탁결제원이 15일 상반기 채권·CD 전자등록 발행 328조7000억원을 집계했다
- 채권 발행은 308조6000억원으로 10.3% 늘었고 CD는 20조1000억원으로 41.9% 줄었다
- 특수채는 45.9% 증가한 반면 금융회사채·일반회사채·SPC채 등은 감소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CD 발행, 전년 동기 대비 41.9%↓
[서울=뉴스핌] 김가희 기자 = 올해 상반기 한국예탁결제원을 통한 채권과 양도성예금증서(CD)의 전자등록 발행 규모가 328조7000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4.6%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15일 한국예탁결제원은 2026년 상반기 채권 발행이 308조6000억원으로 전년 동기(279조7000억원) 대비 10.3% 늘었다고 밝혔다. 반면 CD 발행은 20조1000억원으로 41.9% 감소했다.
채권 종류별로는 특수채가 증가세를 주도했다. 특수채 발행은 142조1000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45.9% 늘었다. 반면 금융회사채(94조원)와 일반회사채(40조5000억원), SPC채(15조1000억원) 등 회사채는 감소세를 기록했다.
이번 통계는 한국예탁결제원의 전자등록시스템을 통해 발행된 채권과 CD를 대상으로 집계한 것이다. 국고채와 재정증권, 통화안정증권, 외국환평형기금채권 등은 별도 법적 장부를 통해 관리·공표되는 만큼 분석 대상에서 제외됐다.
rkgml925@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