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함평군이 15일부터 27일까지 정책 점검 회의를 연다
- 민선 9기 주요 사업 현안과 문제점을 재점검했다
- 군은 실행계획 반영과 현장 대응을 강화하기로 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함평=뉴스핌] 김시아 기자 = 민선 9기 출범과 함께 전남광주통합특별시 함평군이 주요 정책과 사업 전반에 대한 집중 점검에 들어갔다.
함평군은 '함평 대전환 정책 점검 회의'를 이날부터 오는 27일까지 군수실에서 진행한다고 15일 밝혔다.

회의는 기획예산실을 시작으로 전 실과소를 대상으로 순차적으로 이어진다.
이번 점검은 기존 업무보고 형식을 벗어나 부서별 핵심 현안과 문제점을 중심으로 추진 상황을 재점검하고 실행 가능한 대안을 마련하기 위해 마련됐다. 사업 현장 여건과 군민 의견 반영 여부, 행정 절차와 예산 확보의 현실성 등을 중점적으로 들여다볼 계획이다.
특히 장기간 지연되거나 부서 간 협업이 필요한 사업은 원인을 분석해 역할과 일정 등을 명확히 하고 추진 속도를 높인다는 방침이다.
회의에서는 민선 9기 군정 방향을 공유하고 주요 사업 추진 현황과 예상 문제, 대응 전략 등을 논의한다. 점검 대상은 지역경제 활성화, 농축수산업 경쟁력 강화, 생활인구 확대, 문화관광 활성화, 군민 복지 증진 등 군정 전반이다.
아울러 정부 정책 변화와 전남·광주 행정 통합 논의 등 외부 환경에 대응하고 국·도비 확보와 공모사업 유치 전략도 함께 점검한다.
이남오 군수는 "업무보고는 성과를 만드는 실행계획 수립의 자리"라며 "현장에서 답을 찾고 적극행정을 통해 변화를 만들어야 한다"고 말했다.
군은 회의 결과를 부서별 실행계획에 반영하고 주요 현안을 지속 관리해 체감 성과로 이어지도록 할 계획이다.
saasaa7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