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중국 1위 D램 기업 CXMT가 16일 과창판 IPO 앞두고 일반 청약에 돌입했다.
- 시장 분석가들은 CXMT 시가총액이 2조~3조 위안에 달해 A주 최상위권에 오를 수 있다고 내다봤다.
- 창업자 주이밍은 CXMT 상장 시 자산이 최대 900억 위안으로 늘고, 7년간 무보수 경영을 이어온 것으로 나타났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이 기사는 7월 16일 오전 07시35분 '해외 주식 투자의 도우미' GAM(Global Asset Management)에 출고된 프리미엄 기사입니다. GAM에서 회원 가입을 하면 9000여 해외 종목의 프리미엄 기사를 보실 수 있습니다.
이 기사는 AI 번역에 기반해 생산된 콘텐츠로 중국 관영 증권시보(證券時報)의 7월 9일자 기사를 인용했다.
[서울=뉴스핌] 배상희 기자 = 16일 중국 1위 D램 기업 창신메모리테크놀로지(長鑫科技·CXMT 688825.SH)가 과창판(科創板∙커촹반, 상하이증권거래소 산하의 과학기술주 전용 거래시장) IPO를 앞두고 온∙오프라인 일반 청약을 개시한다.
다수의 시장 분석가들은 이 중국 토종 메모리 반도체 기업의 시가총액이 향후 2조~3조 위안에 이를 가능성이 있으며, 심지어 A주 시가총액 최상위 기업 반열에 오를 수 있다고 전망했다.
CXMT의 창업자이자 회장이며, 동시에 중국 대표 메모리 팹리스(반도체 설계 전문)로 평가받는 기가디바이스(兆易創新∙조역창신∙GigaDevice 603986.SH/3986.HK)의 창업자이기도 한 주이밍(朱一明)의 개인 자산도 다시 평가 받게 될 전망이다.
중국 부호 랭킹 산출업체 후룬연구원(胡潤研究院)이 산출한 부호 순위에 따르면 2025년 8월 말 기준 주이밍의 자산은 120억 위안이다.
CXMT 투자설명서에 공개된 지분 구조와 주이밍이 현재 보유하고 있는 기가디바이스 지분을 바탕으로 계산한 결과, CXMT 상장 후 시가총액이 2조~3조 위안에 이를 경우 그의 자산은 700억 위안을 넘어설 가능성이 있으며, 직원에게 이전할 예정인 주식보상 물량을 차감하기 전 기준으로는 최대 900억 위안(약 19조8000억원)을 웃돌 가능성도 있다.
주이밍은 2005년 미국 실리콘밸리에서 귀국한 뒤 IC 설계회사 기가디바이스를 설립했다. 이후 2016년 국산 D램 프로젝트를 본격 추진했고, 2018년부터는 모든 역량을 CXMT에 집중하면서 "프로젝트가 흑자를 내기 전까지는 급여를 받지 않겠다"고 약속했다.
IPO 투자설명서에 따르면 2016년부터 CXMT를 운영한 10년 중 2018년부터2024년까지 7년간 주이밍은 '무보수 경영'을 실제로 이행한 것으로 보인다.

pxx1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