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정측전자그룹이 15일 상하이정측반도체 지분 인수 예비안을 공시했다
- 주식·전환사채·현금으로 상하이정측반도체 지분 41.17%를 매입해 완전자회사로 만들 계획이다
- 이번 인수로 반도체 검사 장비 사업 경쟁력과 시너지를 강화하지만 주력 사업 범위는 유지된다고 밝혔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이 기사는 7월 16일 오전 07시41분 '해외 주식 투자의 도우미' GAM(Global Asset Management)에 출고된 프리미엄 기사입니다. GAM에서 회원 가입을 하면 9000여 해외 종목의 프리미엄 기사를 보실 수 있습니다.
이 기사는 AI 번역에 기반해 생산된 콘텐츠로 중국 관영 증권시보(證券時報)의 7월 15일자 기사를 인용했다.
[서울=뉴스핌] 배상희 기자 = 반도체 테스트 장비 생산업체 정측전자그룹(精測電子∙JINGCE 300567.SZ)가 15일 앞서 공시한 중대 자산 재편 거래 예비안을 공시했다.
앞서 정측전자그룹은 자회사인 상하이정측반도체기술유한공사(上海精測半導體技術有限公司)의 일부 지분을 인수하고 관련 자금을 조달할 계획이라고 밝히면서 거래 정지를 공시한 바 있다. 정측전자그룹은 16일부터 거래를 재개한다.
7월 15일 공시에 따르면 정측전자그룹은 주식 발행, 전환사채 발행 및 현금 지급 방식을 통해 펑첸(彭騫), 우한커이(武漢科頤), 국가반도체산업투자펀드 2기(國家集成電路投資二期), 상하이칭푸투자(上海青浦投資), 상하이반도체산업투자(上海半導體產投) 등 13명의 거래 상대방으로부터 상하이정측반도체의 지분 41.17%를 인수하고, 동시에 관련 자금을 조달할 예정이다.
정측전자그룹은 현재 반도체, 디스플레이, 신에너지 등 3대 핵심 산업을 대상으로 하는 검사 시스템의 연구개발(R&D), 생산 및 판매를 주력 사업으로 하고 있다.
회사는 성숙하고 신뢰성 높은 통합 솔루션과 전문 기술 서비스를 바탕으로 반도체 웨이퍼 제조업체, 디스플레이 패널 제조업체, 신에너지 리튬배터리 제조업체 등에 깊이 협력하고 있으며, 고객에게 종합적인 계측·검사 장비와 기술 지원을 제공하고 있다.
현재 정측전자그룹의 반도체 사업 주요 제품은 △전공정 계측·검사 장비 △전·후공정 전기적 테스트 장비 △첨단 패키징 계측·검사 장비 △핵심 부품 등으로 구성돼 있다.
이들 장비는 웨이퍼 가공·제조·패키징 및 테스트 공정에서 물리적 특성과 전기적 성능을 측정하는 데 사용되며, 첨단 공정의 수율 관리에 핵심적인 장비로 평가된다.

이번 인수 대상인 상하이정측반도체는 현재 정측전자그룹의 자회사로, 반도체 전공정 계측·검사 장비의 연구개발, 생산 및 판매를 주력 사업으로 하고 있다.
상하이정측반도체는 반도체 웨이퍼 제조업체를 대상으로 △박막 두께 측정 시스템 △광학 CD 측정 시스템 △전자빔 결함 검사 시스템 △반도체 실리콘 웨이퍼 응력 측정 장비 △브라이트필드 광학 결함 검사 장비 △자동 테스트 장비(ATE) 등을 공급하고 있다.
정측전자그룹은 이번 거래가 완료되면 상하이정측반도체가 100% 자회사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아울러 이번 인수가 상장사의 자산 경쟁력을 더욱 높이고, 사업 시너지를 강화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며, 회사의 지속 가능한 경영 능력과 핵심 경쟁력이 한층 강화되고, 상장사의 사업이 반도체 분야에 더욱 집중되는 효과를 가져올 것으로 기대한다고 설명했다.
다만 거래 전후를 막론하고 상장사의 주력 사업 범위 자체에는 변화가 없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pxx1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