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중국이 6월 호주 최대 車수입국 지위를 강화했다.
- 호주는 6월 중국산 4만6600대, 일본산 2만7100대를 수입했다.
- 도요타가 6월 판매 1위였고 비야디가 근소한 격차로 추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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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사는 AI 번역에 기반해 생산된 콘텐츠로 중국 유력 경제매체 이차이 글로벌(YICAI GLOBAL)의 7월 15일자 기사를 인용했다.
[서울=뉴스핌] 배상희 기자 = 중국이 지난 6월 호주의 최대 자동차 수입국 지위를 더욱 공고히 했다. 지난 2월 일본을 제치고 1위에 오른 이후 일본과의 격차를 한층 더 벌렸다.
호주연방자동차산업협회(FCAI)가 발표한 최신 자료에 따르면, 호주는 6월 중국에서 4만6600대, 일본에서 2만7100대의 자동차를 수입했다. 이는 호주 전체 자동차 수입량 가운데 각각 36%와 21%를 차지하는 규모다.
앞서 2월에는 중국산 자동차 판매량이 2만2362대, 일본산 자동차는 2만1671대를 기록한 바 있다.
브랜드별 판매에서는 도요타(Toyota Motor)가 1만9100대를 판매하며 6월에도 호주 시장 판매 1위를 유지했다. 그 뒤를 비야디(比亞迪∙BYD 002594.SZ/1211.HK)가 1만8900대로 바짝 추격했다.
중국의 호주에 대한 자동차 수출에는 미국 전기차 업체 테슬라(Tesla, TSLA.US)의 상하이 공장에서 생산된 차량 8600대도 포함됐다.
현재 비야디를 비롯해 샤오펑모터스(小鵬汽車∙XPEV 9868.HK / XPEV.US), 창청자동차(長城汽車∙장성자동차∙GWM 601633.SH/2333.HK), 체리자동차(奇瑞汽車∙치루이자동차∙CHERY 9973.HK), 광저우자동차그룹(廣汽集團∙GAC 601238.SH/2238.HK) 등 10개 이상의 중국 자동차 브랜드가 호주 시장에 진출했으며, 10여 개 이상의 차종을 판매하고 있다.
중국승용차협회(CPCA) 자료에 따르면 5월 중국의 대(對)호주 자동차 수출은 전년 동기 대비 80% 급증했으며, 평균 수출 가격은 2만3100달러를 기록했다.

pxx1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