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애플이 16일 애플케어플러스 구독료를 인상했다.
- 맥·아이패드 월 요금 50센트·연 요금 5달러 올렸다.
- 가격 인상 흐름 속에서 아이폰도 9월 인상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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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사는 7월 16일 오전 08시18분 '해외 주식 투자의 도우미' GAM(Global Asset Management)에 출고된 프리미엄 기사입니다. GAM에서 회원 가입을 하면 9000여 해외 종목의 프리미엄 기사를 보실 수 있습니다.
이 기사는 인공지능(AI) 번역을 통해 생성된 콘텐츠로 원문은 7월15일 블룸버그통신 기사입니다.
[서울=뉴스핌] 이홍규 기자 = 애플(AAPL)이 개인용 애플케어플러스 구독료를 소폭 인상했다. 글로벌 메모리 반도체 공급 부족을 비롯한 여러 문제에 직면한 가운데 나온 최근 가격 인상 조치다.

맥과 아이패드용 월간 애플케어플러스 요금제 가격이 50센트 올랐다. 연간 요금제는 5달러 인상됐다. 인상분은 신규 가입자에게만 적용되며 기존 요금제 이용자는 현재 가격을 유지한다.
이번 조치는 애플의 연이은 가격 인상 흐름을 이어간다. 애플은 지난달 아이패드, 맥, 비전 프로 헤드셋, 홈팟 스피커, TV 셋톱박스 가격을 인상했다. 애플의 최대 매출원인 아이폰 라인업도 9월 신모델 출시 시점에 가격이 인상될 것으로 전망된다.
애플케어플러스는 고객 지원 서비스를 제공하며 기기 파손 시 수리를 지원한다. 개편된 가격 기준으로 신형 13인치 맥북 에어용 요금제는 월 7.49달러에서 7.99달러로 인상됐다. 연간 요금제는 74.99달러에서 79.99달러로 올랐다.
애플은 지난해 별도 서비스 애플케어 원을 출시했다. 이 서비스는 최대 3대 기기를 월 19.99달러에 보호한다.
bernard020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