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부산시가 16일 시민·부서 추천으로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선발에 들어갔다
- 이번에 성과 낸 우수사례 10건과 도전사례 1건을 뽑아 상장·부상금·특별승급 등 인사혜택을 줄 계획이다
- 부산시는 선정 사례를 전 부서에 공유하며 성과는 보상하고 도전은 존중하는 공직문화를 확산하겠다고 밝혔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선정 사례 카드뉴스·사례집 제작 공유
[부산=뉴스핌] 남동현 기자 = 부산시가 시민 체감 성과를 낸 적극행정 사례를 발굴하기 위해 우수공무원 선발 절차에 들어간다.
시는 '2026년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선발을 위해 시민과 부서 추천을 받는다고 16일 밝혔다.

시는 공직사회 내 적극행정 확산을 위해 2020년부터 우수공무원 선발제도를 운영해 왔다. 현재까지 146명을 선발해 특별승급과 성과급 최고 등급 등 인사상 혜택을 부여했다.
이번 선발 대상은 상반기 적극행정을 통해 성과를 낸 우수사례 10건과 도전사례 1건이다. 우수사례는 규제 개선 등 창의적 업무 추진으로 성과를 낸 경우이며 도전사례는 성과로 이어지지 않았더라도 문제 해결 과정에서 의미 있는 변화를 시도한 경우를 포함한다.
추천 접수는 이날부터 8월 5일까지 진행된다. 시민은 시 누리집 적극행정 게시판이나 인사혁신처 '적극행정 온' 플랫폼을 통해 참여할 수 있다.
선발은 1차 실무심사, 2차 온라인심사, 3차 적극행정위원회 심사를 거쳐 이뤄진다. 최종 선정 공무원에게는 상장과 부상금, 특별승급 등 인사상 혜택이 주어진다.
시는 선정 사례를 카드뉴스와 사례집으로 제작해 전 부서에 공유할 계획이다.
윤정노 기획관은 "공직자들의 창의적이고 적극적인 자세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성과는 확실히 보상하고 도전은 존중하는 공직문화를 조성해 시민이 체감하는 적극행정을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ndh4000@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