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부산시교육청이 16일 학생 쇼츠 영상 공모전을 개최했다.
- 부산지역 학생이 1분 이내 세로 영상으로 부산교육·학교생활 등을 자유 형식으로 출품한다.
- 10월 교육청 SNS로 수상작을 발표하고 교육감상·부상을 수여하며 홍보 콘텐츠로 활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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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상작 교육 홍보 콘텐츠 활용
[부산=뉴스핌] 남동현 기자 = 부산시교육청이 학생들이 영상을 제작함으로써 창의력과 자기표현 능력을 발휘하고 미디어 리터러시와 디지털 역량을 키울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하기 위한 영상 공모전을 실시한다.
시교육청은 학생이 참여하는 소통과 공감의 학교 문화 조성을 위해 '2026 부산학생 쇼츠(Shorts) 영상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16일 밝혔다.

공모전은 학생이 직접 1분 이내 세로형 영상을 제작·제출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주제는 부산교육 홍보, 학교생활 공익광고, 우리가 꿈꾸는 학교 등 3가지다. 형식은 춤, 노래, 연기, 애니메이션 등 제한이 없다.
참가 대상은 부산지역 학생으로 개인 또는 5인 이하 팀 단위로 참여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부산교육청 SNS 또는 이벤트 신청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수상작은 10월 중 교육청 SNS를 통해 발표한다. 대상 1팀, 최우수상 2팀, 우수상 3팀을 선정해 교육감상과 함께 부상을 수여한다. 선정 작품은 향후 부산교육 홍보 콘텐츠로 활용할 예정이다.
김석준 교육감은 "우리 학생들이 자신만의 창의적인 시선과 표현으로 부산교육의 역동적인 미래를 함께 그려 나가길 기대한다"며 "이번 공모전에 재능 있는 학생들의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ndh4000@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