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삼척시가 15~16일 애반딧불이 생태체험 행사를 열었다
- 유치원생 약 100명이 참여해 발광 관찰과 체험활동을 했다
- 센터장은 행사 통해 자연의 소중함과 환경보전 인식을 당부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삼척=뉴스핌] 이형섭 기자 = 강원 삼척시는 15~16일 이틀 동안 삼척시 근덕면 초당길에 있는 수산자원센터 내 '민물고기생태탐험전시관'에서 '2026 삼척시 애반딧불이 생태체험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환경지표생물인 애반딧불이를 직접 관찰하며 자연의 신비와 환경 보전의 중요성을 체험할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체험행사는 오전 10시에 시작해 오후 3시까지 총 8회 운영됐으며 약 100명의 유치원생이 참여했다. 프로그램은 ▲반딧불이 생태강의 ▲애반딧불이의 발광 관찰 ▲반딧불이 만지기 등 여러 참여형 활동으로 구성됐다.
참가자들은 실내 암실에서 애반딧불이의 아름다운 발광 현상을 가까이에서 관찰하고 반딧불이의 생태와 환경의 소중함을 배우는 귀중한 시간을 가졌다.
박재호 수산자원센터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각종 개발과 환경 변화로 점점 사라져가는 애반딧불이를 관찰하면서 자연의 소중함과 환경 보전의 가치를 되새기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onemoregiv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