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세종시교육청교육문화원이 25일 개원식을 열었다.
- 가족 체험부스와 원데이클래스 등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 학생 스탬프투어와 시설투어도 함께 진행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세종=뉴스핌] 오영균 기자 = 세종시교육청은 세종시교육청교육문화원이 오는 25일 학생과 시민이 참여하는 개원식을 열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고 16일 밝혔다.
개원식은 오전 10시 30분 개막 공연을 시작으로 홍보영상 상영, 경과보고, 기념사와 축사, 터치버튼 퍼포먼스, 기념식수 순으로 진행된다. 참석자들을 대상으로 주요 시설과 운영 프로그램을 소개하는 시설투어도 마련된다.

오전 11시부터 오후 3시까지는 가족 단위 방문객을 위한 체험부스가 운영된다. 방문객들은 머그컵과 책갈피, 동물·LED 하트 키링, 가나슈 샌드 마카롱 만들기와 페이스페인팅, 팝업북 전시 등에 참여할 수 있다.
매직·벌룬쇼와 풍선아트 공방도 열려 어린이 관람객에게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한다.
사전 신청자를 대상으로 한 원데이클래스도 운영된다. 유아부터 성인까지 참여할 수 있도록 천연비누 만들기, 컵케이크 꾸미기, 수제 쿠키 만들기, 원목 태블릿 거치대 제작, 바리스타 체험, 테라리움과 라탄 독서대 만들기, 필라테스 등 연령별 프로그램을 준비했다.
학생들을 위한 스탬프투어도 진행된다. 참가 학생들은 VR스포츠실과 레트로게임장, 보드게임실, 미니노래방, 소공연장 등 학생놀이문화공간을 체험하며 스탬프를 모을 수 있다. 7개 체험을 모두 마친 학생에게는 기념품을 제공한다.
체험부스와 스탬프투어는 행사 당일 현장에서 참여할 수 있다. 원데이클래스는 16일부터 교육문화원 누리집을 통해 사전 신청을 받는다.
이금의 교육문화원장은 "학생과 시민이 함께 배우고 문화를 누릴 수 있는 열린 공간으로 운영하겠다"며 "다양한 교육·문화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 대표 교육문화 플랫폼으로 자리 잡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gyun50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