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중국 아너 리젠 CEO는 16일 세계 최초 로봇폰 출시 준비 완료를 밝혔다.
- 아너 Robot Phone은 새 색상 모델로 조만간 사전예약을 시작할 예정이라고 했다.
- 케빈 켈리는 2026 WAIC 아너 포럼에서 체화형 인터랙션 패러다임을 논의할 예정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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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사는 7월 16일 오후 3시21분 '해외 주식 투자의 도우미' GAM(Global Asset Management)에 출고된 프리미엄 기사입니다. GAM에서 회원 가입을 하면 9000여 해외 종목의 프리미엄 기사를 보실 수 있습니다.
이 기사는 AI 번역에 기반해 생산된 콘텐츠로 중국 IT 매체 봉황망과기(鳳凰網科技)의 7월 16일자 기사를 인용했다.
[서울=뉴스핌] 배상희 기자 = 중국 스마트폰 브랜드 아너(榮耀∙룽야오∙HONOR)의 리젠(李健) CEO는 16일 웨이보를 통해 세계 최초의 로봇폰 'Robot(LAWR) Phone'이 출시 준비를 마쳤다고 밝혔다.
리 CEO가 함께 공개한 티저 이미지에 따르면 신제품은 두 가지 색상으로 출시된다. 이는 MWC 2026에서 처음 공개된 Robot(라워) Phone에 이어 새로운 색상 모델도 함께 선보일 예정임을 의미한다.
업계 관계자에 따르면 아너 Robot(라워) Phone은 조만간 공식 사전예약을 시작할 예정이다.
일각에서는 아이폰(iPhone)에서 Robot(라워) Phone으로의 진화는 '실리콘밸리 정신의 아버지'로 불리는 세계적인 미래학자 케빈 켈리(Kevin Kelly)가 저서 '5000일 후의 세계'에서 제시한 '5000일을 하나의 기술혁명 주기'로 보는 예측이 다시 한번 현실화되는 사례라는 평가도 나온다.
즉, 멀티터치 시대에서 멀티모달 체화형(Embodied) 인터랙션 시대로의 전환이 본격적으로 시작될 것이라는 전망이다.
한편, 케빈 켈리는 이번 '2026 WAIC(세계인공지능대회)' 아너 포럼의 특별 초청 연사로 참석해 세계적인 학자와 기술 리더, 산업 선도 기업 관계자들과 함께 체화형 인터랙션(Embodied Interaction)의 새로운 패러다임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

pxx1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