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전북 완주군은 24일 코믹연극 '고스트'를 공연한다고 20일 밝혔다.
- 이번 공연은 국비 지원사업 선정으로 마련됐으며 8월 7일 가족뮤지컬 '구름빵'도 이어서 선보일 예정이다.
- 입장권은 5000원으로 온라인 예매가 가능하며 개그맨 안상태·김혜선 출연으로 군민들에게 웃음과 휴식을 제공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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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7일 가족 뮤지컬 '구름빵'도 예정
[완주=뉴스핌] 이백수 기자 = 전북 완주군은 오는 24일 코믹연극 '고스트'를 공연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공연은 문화체육관광부와 예술경영지원센터의 '2026년 공연예술 지역유통 지원사업' 선정에 따라 마련됐다. 군은 '고스트'에 이어 오는 8월 7일 가족 뮤지컬 '구름빵'도 무대에 올릴 예정이다.

'고스트'는 영국 극작가 노엘 카워드의 대표작 '유쾌한 유령'을 한국 정서에 맞게 각색한 작품이다. 죽은 전처의 유령이 나타나 현재의 아내와 남편 사이에서 벌어지는 유쾌한 소동을 코믹하게 그려낸다.
이번 공연에는 인기 개그맨 안상태와 김혜선이 출연해 특유의 개성 있는 연기와 재치로 90분 동안 관객들에게 웃음을 선사할 예정이다.
입장권은 수수료를 포함해 5000원이며 예매는 온라인 예매사이트 놀티켓(NOL TICKET)에서 할 수 있다.
서진순 완주군 문화역사과장은 "국비 지원사업 선정으로 군민들에게 검증된 우수 공연을 선보이게 돼 뜻깊다"며 "가족과 이웃이 함께 공연장을 찾아 무더위와 일상의 스트레스를 잊고 즐거운 시간을 보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lbs096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