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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군, 물놀이장 25일 개장…가족 체험공간·무료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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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순창군이 25일부터 물놀이장을 무료 운영했다
  • 군민예술회관 야외광장서 8월 1일까지 연다
  • 에어풀장·워터슬라이드 갖추고 수요일 휴장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8월 1일까지 8일간 운영...에어풀장·워터슬라이드·안전요원 배치

[순창=뉴스핌] 이백수 기자 = 전북 순창군은 여름방학을 맞아 오는 25일부터 8월 1일까지 군민예술회관 야외무대 광장에서 어린이 물놀이장을 무료 운영한다고 20일 밝혔다.

어린이 물놀이장은 가까운 곳에서 가족이 함께 여름을 즐길 수 있는 공간으로 자리 잡으며 해마다 군민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아동 물놀이장[사진=순창군]2026.07.20 lbs0964@newspim.com

순창청년회의소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운영을 맡으며 미취학 아동부터 고등학생까지 이용할 수 있다. 가족 단위 방문객이 함께 즐기는 지역 대표 여름 행사로 운영될 예정이다.

현장에는 에어풀장과 워터슬라이드 등 다양한 물놀이 시설을 설치하고 그늘막 쉼터와 탈의실 등 편의시설도 마련해 이용객들의 편의를 높였다.

운영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7시까지이며 깨끗한 수질 관리를 위해 매주 수요일은 휴장한다.

순창군은 개장에 앞서 시설물 전반에 대한 점검과 정비를 마쳤으며 운영 기간에는 안전요원을 상시 배치해 안전사고 예방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

최영일 순창군수는 "무더운 여름철 군민들이 가족과 함께 시원한 물놀이를 즐기며 소중한 추억을 만들기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의견을 반영해 모든 세대가 함께 누릴 수 있는 문화시설과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lbs0964@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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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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