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평택시가 20일부터 31일까지 금연·절주 실천 챌린지를 운영했다
- 참가자는 네이버 폼 신청 후 걷기·근력운동·물 마시기 등 3가지 대체 행동을 실천했다
- 시민 인증 참여자 중 100명을 추첨해 건강 기념품을 제공하고 금연·절주 문화 확산을 목표로 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평택=뉴스핌] 이성훈 기자 = 경기 평택시는 시민들의 건강한 생활 습관 형성과 지역 사회 내 금연·절주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20일부터 31일까지 2주간 '담배·술 대신! 실천 챌린지'를 운영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챌린지는 일상 속 건강한 대체 행동을 통해 금연과 절주 문화를 함께 응원하고 실천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가 신청은 네이버 폼(QR코드)을 통해 신청한 뒤 '담배·술 대신 OO하기'를 주제로 정해진 3가지 건강 대체 행동을 실천하면 된다.
실천 과제는 ▲주 3회, 하루 30분 이상 걷기▲주 2회, 30분 이상 근력운동 하기▲하루 물 1리터 마시기 등이다.
참가자들은 오는 8월 3일부터 14일까지 걷기, 근력운동, 물 마시기 활동을 증빙할 수 있는 인증 사진을 각각 1장씩(총 3장) 촬영해 네이버 폼으로 제출하면 된다.
시는 인증을 마친 참여자들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총 100명에게 금연·절주 홍보물이 포함된 건강 기념품을 증정할 계획이다.
당첨자는 8월 18일 문자로 개별 안내되며 기념품은 8월 18일부터 25일까지 송탄보건소를 직접 방문해 수령할 수 있다.
송탄보건소 관계자는 "금연과 절주를 성공적으로 실천하기 위해서는 운동이나 수분 섭취처럼 건강한 대체 행동을 생활화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며 "이번 챌린지가 시민들이 건강한 습관을 스스로 만들고 일상 속에서 금연·절주를 자연스럽게 실천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krg040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