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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시민주권위원회 성과 공유…민선9기 100대 과제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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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남양주시가 21일 시민주권위원회 성과 공유와 민선9기 비전·100대 과제 시민보고회를 개최했다.
  • 시민주권위원회는 양방향 생중계·집단지성 방식으로 행정 투명성 강화와 민선9기 100대 과제 실행 체계를 마련했다.
  • 시는 시민주권위원회 제안과제를 시정 운영계획에 반영해 시민이 정책 주체가 되는 행정을 추진하기로 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남양주=뉴스핌] 안성진 기자 = 남양주시가 시민주권위원회 활동 성과를 공유하고 민선9기 시정 비전과 핵심과제를 발표하는 시민보고회를 열었다고 21일 밝혔다.

이날 보고회에서는 시민주권위원회가 기존 인수위원회 운영 방식의 한계를 보완하고 시민이 정책의 주체가 되는 새로운 행정 모델을 제시한 점이 강조됐다.

남양주시 민선9기 비전·100대 과제 발표 시민보고회를 개최했다. [사진=남양주시]

남양주시에 따르면 시청 여유당에서 열린 시민보고회에는 최현덕 시장과 경성석 시민주권위원회 인수위원장, 인수위원, 시민 등 80여 명이 참석했다.

시민주권위원회는 '시민이 정책의 대상이 아니라 정책을 만드는 주체'라는 철학을 바탕으로 활동해 왔다.

주요 성과로는 전국 최초로 업무보고를 양방향 생중계해 행정 준비 과정을 투명하게 공개한 점, 인수위원과 자문위원 등 약 120명이 참여한 집단지성 기반의 위원회 운영, 민선9기 100대 과제 실행 체계 마련 등이 제시됐다.

이날 경성석 위원장은 민선9기 남양주시 비전과 4대 분야, 100대 과제를 담은 백서를 최현덕 시장과 시민에게 전달하며 공식 활동을 마무리했다. 최 시장과 시민대표도 백서를 함께 들고 '시민이 정책의 출발이자 주체'임을 상징적으로 선언하며 과제 이행 의지를 밝혔다.

경성석 위원장은 "오늘 보고드린 과제는 시민과 위원들의 고민, 남양주 미래에 대한 약속이 담겨 있다"며 "시민주권위원회의 공식 활동은 마무리되지만 시민주권은 이제부터 시작"이라고 말했다.

최현덕 시장은 "지난 6월 11일부터 40일 동안 인수위원 15명과 자문위원 100여 명이 치열하게 논의하고 시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듣기 위해 모든 과정을 유튜브로 생중계하며 투명하게 공개했다"고 밝혔다.

이어 "이 자리에 참석한 분들은 앞으로 4년간 정책을 함께 점검하고 평가할 운명공동체"라며 "시민주권시대 남양주 대전환을 이끌겠다"고 말했다.

시는 이번 시민보고회를 시작으로 시민주권위원회의 정책 제안과 100대 과제를 시정 운영계획에 체계적으로 반영해 시민의 목소리가 시정의 중심이 되는 행정을 추진할 계획이다.

asj7376@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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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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