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정탁윤 기자 = HR테크기업 인크루트(대표 서미영)는 신입 구직자를 위한 인공지능(AI) 취업지원서비스 '신입나비'를 오픈했다고 23일 밝혔다.
'신입나비'는 인크루트의 채용·커리어 특화 AI '나비(Navi)'를 활용한 신입 구직자 전용 취업지원서비스이다.
'신입나비'에서는 ▲신입·인턴 공고 ▲대기업·공기업·중견기업 정보 ▲채용일정을 한눈에 보는 채용달력을 모아 신입 구직자가 일하고 싶은 기업의 검색 편의를 제공하는 한편, ▲공고별 지원현황을 한눈에 관리할 수 있는 '지원보드'로 취업 준비를 이어갈 수 있도록 했다.

서미영 인크루트 대표는 "'신입나비'는 인크루트의 채용 데이터와 AI 기술력을 결합해 취업 준비가 막막한 신입 구직자들이 나의 비전을 위한 취업 네비게이트(Navigate)가 되는 나비효과를 기대한다"며 "앞으로 AI를 활용해 기업의 구인과 개인의 구직 사이 정보격차를 해소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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