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강원 동해시 자동차부품공장에서 23일 새벽 화재가 났다
- 소방당국은 인력·장비를 투입해 대응1단계로 진화했다
- 작업자 1명이 공장 내부 고립돼 수색과 원인조사를 하고 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동해=뉴스핌] 이형섭 기자 = 23일 새벽 강원 동해시의 한 자동차 부품 제조 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해 1명이 고립돼 소방당국이 수색 작업을 벌이고 있다.
강원소방본부에에 따르면 이날 오전 3시 48분께 동해시 대구동 구호동 236-10번지 소재 자동차 부품 제조 공장에서 불이 났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오전 3시 56분께 현장에 도착해 진화 작업에 돌입했으며 오전 4시 7분 대응 1단계를 발령하고 인력 60명과 장비 20대를 투입해 진화에 나섰다.
이 과정에서 공장 내부에 있던 작업자 2명 중 1명은 스스로 대피했으나 1명은 건물 내부에 고립된 것으로 파악됐다.
화재는 인접 건물로 확산되며 2개 동이 최성기 상태로 불길이 번졌으나 소방당국의 집중 진화로 이날 오전 8시 18분께 완전히 진화됐다.
현재 소방당국은 잔불 정리와 함께 고립 추정자를 찾기 위한 수색 작업을 계속 진행 중이다. 재산 피해 규모와 정확한 화재 원인은 조사 중이다.
onemoregiv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