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남해군이 22일 폭염 대응 위해 취약계층을 현장 점검했다
- 군은 관내 실내 무더위쉼터 270곳 냉방·시설을 수시 점검했다
- 군은 폭염 예방 키트 전달하고 행동요령 안내하며 이용을 당부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주민 건강 수칙 준수 요청 및 지원
[남해=뉴스핌] 최민두 기자 = 경남 남해군이 연일 지속되는 폭염에 대응하기 위해 현장 중심으로 취약계층 점검에 나섰다.
군은 지난 22일 이동면 무림경로당을 찾아 무더위쉼터 운영 상황을 점검하고 이용 주민들의 의견을 청취했다고 23일 밝혔다.

군은 폭염 장기화에 대비해 경로당과 마을회관 등 관내 실내 무더위쉼터 270곳을 운영하고 있으며 냉방기 작동 상태와 시설 관리 상황을 수시로 점검해 군민이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쉼터를 이용할 수 있도록 관리하고 있다.
이날 류경완 남해군수는 무림경로당에서 냉방시설 가동 상태와 실내 이용 환경을 확인하고 어르신들과 직접 대화를 나누며 폭염으로 인한 생활 불편과 건의사항을 청취했다.
군은 폭염에 취약한 주민 보호를 위해 보냉백, 넥쿨러, 쿨토시, 양산, 포도당 등으로 구성된 폭염 예방 키트를 전달하고, 온열 질환 예방을 위한 폭염 행동요령을 안내했다.
류 군수는 "낮 시간대 농작업과 야외활동을 자제하고 충분한 수분을 섭취하는 등 기본 수칙을 지켜 달라"고 요청하며 "폭염이 계속되는 기간에는 가까운 무더위쉼터를 적극 이용해 건강을 지켜야 한다"고 당부했다.
m2532253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