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뉴스핌] 남효선 기자 = 경북 안동의 한 수상 태양광에서 화재가 발생해 발화 2시간여 만에 진화됐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24일 경북 소방본부에 따르면 전날 오후 2시 42분쯤 안동시 풍산읍 만운리의 한 저수지 내 설치된 수상 태양광 패널에서 전기적 요인으로 추정되는 화재가 났다.

신고를 받은 경북 소방은 진화 인력과 장비를 급파해 발화 2시간 8분 만인 이날 오후 4시 50분쯤 진화했다.
이 불로 수상 태양광 모듈 세 군데가 소실됐다.
소방과 경찰은 정확한 발화 원인과 피해 규모 등을 조사하고 있다.
nulcheo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