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대전시는 21일 학교급식 공급업체 85곳에 식중독 예방 위생교육을 했다
- 여름철 식중독 위험에 대비해 식재료 보관·운반·검수 등 유통 전 과정 안전관리를 강화했다
- 대전시는 정기 교육·불시점검·안전성 검사로 학교급식 식재료 위생관리 체계를 지속 강화할 계획이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대전=뉴스핌] 박정하 기자 = 대전시가 여름철 식중독 예방을 위해 학교급식 공동구매 공급업체를 대상으로 위생관리 교육을 실시했다.
25일 시에 따르면 지난 21일 학교급식 공동구매 공급업체 85곳을 대상으로 식중독 예방과 위생관리 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학교급식 식재료 공급업체의 위생관리 수준을 높이고 식재료 보관·운반·검수 등 유통 전 과정의 안전관리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에서는 최근 식중독 발생 사례와 예방관리 방안, 주요 원인균의 특성과 관리 방법, 작업장 및 보관시설 위생관리, 종사자 개인위생 수칙, 식재료 검수·보관 관리 등 현장에서 즉시 적용할 수 있는 실무 중심의 내용을 안내했다.
특히 여름철은 높은 기온과 습도로 식중독 발생 위험이 큰 만큼 공급업체의 자율적인 위생관리와 안전의식 제고에 중점을 두고 교육을 진행했다.
박영철 녹지농생명국장은 "학교급식은 학생들의 건강과 직결되는 만큼 식재료가 공급되는 모든 과정에서 철저한 위생관리가 이뤄져야 한다"며 "앞으로도 정기 교육과 불시 현장점검을 병행해 안전한 학교급식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전시는 학교급식 공동구매 공급업체를 대상으로 정기 위생교육과 현장점검, 식재료 안전성 검사 등을 지속 추진하며 학교급식 식재료 안전관리 체계를 강화할 계획이다.
vincent977@newspim.com












